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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알림장]]></title>
        <link><![CDATA[http://www.hongsehwa.pe.kr/zbxe/annonce]]></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1 Aug 2010 02:31:34</pubDate>
        <totalCount>432</totalCount>
                <item>
            <title><![CDATA[비밀글입니다]]></title>
            <author><![CDATA[malaikaju]]></author>
            <link><![CDATA[http://www.hongsehwa.pe.kr/zbxe/8028637]]></link>
                        <description><![CDATA[비밀글입니다]]></description>
                        <pubDate>Fri, 29 Jan 2010 01:56:51</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홍구선생님과 100분토론]]></title>
            <author><![CDATA[철수와 영희]]></author>
            <link><![CDATA[http://www.hongsehwa.pe.kr/zbxe/7671501]]></link>
                        <description><![CDATA[솔직한 이야기가 이어지는 <BR>한홍구 선생님과 100분 토론 <BR><BR>&lt;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묻다&gt; 출간을 기념해 한홍구 선생님과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들을 가지고 100분 동안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BR>이 자리는 강연을 듣는 자리가 아니라 저자와 참여하신 독자분들과의 토론 형식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인터파크에서 토론할 주제를 올리시고 신청하셔야 참여 가능합니다. 20분만 초대합니다. <BR><BR>* 토론주제 :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묻다<BR>* 일정 : 2009년 11월 24일(화) 저녁 7시~9시 (발제 20분, 토론 100분)<BR>* 장소 : 태복빌딩 2층 <BR>* 주최 : 철수와영희, 인터파크<BR>* 문의 전화: 02-332-0815 (철수와영희 출판사)<BR><BR>참여 신청: <BR><A href="http://book.interpark.com/event/EventFntTemPlate.do?_method=GenTemplate&amp;sc.evtNo=86754" target=_blank>http://book.interpark.com/event/EventFntTemPlate.do?_method=GenTemplate&amp;sc.evtNo=86754</A><BR><BR>-------------------------------------------------------------<BR>기쁜 것은 기쁘게, 슬픈 것은 슬프게, 아픈 것은 아프게, 있는 그대로를 정직하게 기록하자<BR>“민주화의 과정은 친일파에 의해 왜곡된 대한민국의 국가 정체성을 바로잡아가는 과정에 다름 아니었다. 우리의 현대사는 그 굴곡 많은 과정에 대한 솔직한 기록이어야 한다. 기쁜 것은 기쁘게, 슬픈 것은 슬프게, 아픈 것은 아프게, 있는 그대로를 정직하게 기록해야 한다. 이 책은 한국 근현대사를 연구하고 익히고 가르치는 사람들이 보다 정직하게 다음 세대에게 우리가 살아온 경험을 전수하려는 작은 노력의 일부분이다.” - 한홍구 <BR><BR>]]></description>
                        <pubDate>Tue, 10 Nov 2009 23:44:58</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말하다- 철수와영희 신간]]></title>
            <author><![CDATA[철수와 영희]]></author>
            <link><![CDATA[http://www.hongsehwa.pe.kr/zbxe/7405608]]></link>
                        <description><![CDATA[<!--StartFragment--><P class=본문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5%"><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3pt; 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묻다</SPAN></P><P class=본문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5%">-5人5色 한국 현대사특강</P><P class=본문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5%"><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mso-fareast-font-family: 돋움">(한홍구, 정태헌, 이만열, 서중석, 정영철 씀) </SPAN></P><P class=본문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5%"><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BR>역사학계 최강 드림팀이 전하는 한국 현대사 특강</SPAN></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BR>“민주화의 과정은 친일파에 의해 왜곡된 대한민국의 국가 정체성-그 기준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제헌헌법에서 찾아야 할 것이다-을 바로잡아가는 과정에 다름 아니었다. 우리의 현대사는 그 굴곡 많은 과정에 대한 솔직한 기록이어야 한다. 기쁜 것은 기쁘게, 슬픈 것은 슬프게, 아픈 것은 아프게, 있는 그대로를 정직하게 기록해야 한다. 이 특강은 한국 근현대사를 연구하고 익히고 가르치는 사람들이 보다 정직하게 다음 세대에게 우리가 살아온 경험을 전수하려는 작은 노력의 일부분이다.” <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SPAN> 서문에서 </P>]]></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09 02:41:55</pubDate>
        </item>
                <item>
            <title><![CDATA[홍샘 강연 안내]]></title>
            <author><![CDATA[마담]]></author>
            <link><![CDATA[http://www.hongsehwa.pe.kr/zbxe/733381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boardReadBody><!--BeforeDocument(381015,8681)--><DIV class="document_381015_8681 xe_content" jQuery1253416721281="8"><P><IMG title=홍세화~1.GIF style="CURSOR: pointer" height=267 alt=홍세화~1.GIF src="http://www1.newjinbo.org/xe/files/attach/images/323/015/381/%ED%99%8D%EC%84%B8%ED%99%94~1.GIF" width=512 jQuery1253416721281="9" rel="xe_gallery"> </P><P>&nbsp;</P><P>- 홍세화 초청 특별강연</P><P>- 일시/장소 ; 9월 26일(토) 오후 3시 / 도봉구민회관</P><P>&nbsp;</P><P>&nbsp;<IMG title=도봉구~1.JPG style="CURSOR: pointer" alt=도봉구~1.JPG src="http://www1.newjinbo.org/xe/files/attach/images/323/015/381/%EB%8F%84%EB%B4%89%EA%B5%AC~1.JPG" jQuery1253416721281="6" rel="xe_gallery"> </P><P>&nbsp;</P><P>&nbsp;</P><P>- 문의 ; 사무국장 이상호 (019-305-8799)<BR><BR>혹시 안보이시면 이곳으로<BR><A href="http://www1.newjinbo.org/xe/?mid=bd_member_gossip&amp;search_target=comment&amp;search_keyword=%ED%99%8D%EC%84%B8%ED%99%94&amp;document_srl=381015">http://www1.newjinbo.org/xe/?mid=bd_member_gossip&amp;search_target=comment&amp;search_keyword=%ED%99%8D%EC%84%B8%ED%99%94&amp;document_srl=381015</A></P><P>&nbsp;</P></DIV></DIV>]]></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09 03:18:22</pubDate>
        </item>
                <item>
            <title><![CDATA[진짜 민주주의를 위해 김규항, 하종강, 손낙구가 뭉쳤다!!!]]></title>
            <author><![CDATA[철수와 영희]]></author>
            <link><![CDATA[http://www.hongsehwa.pe.kr/zbxe/7111403]]></link>
                        <description><![CDATA[&lt;후퇴하는 민주주의&gt; 출간을 기념해 철수와영희 출판사와 월간&lt;작은책&gt;이 대담회를 마련했습니다. <BR>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BR><BR><BR>&lt;후퇴하는 민주주의&gt; 출간 기념&nbsp;&nbsp;대담회 <BR><BR>진짜 민주주의를 위해 김규항, 하종강, 손낙구가 뭉쳤다!!!<BR>학습하라, 선전하라, 조직하라 !!!&nbsp;&nbsp;<BR><BR>주제:&nbsp;&nbsp;서울 광장에 50만이 모여도 왜 민주주의는 후퇴하는가? <BR>사회: 이재영(레디앙 기획위원) <BR>대담자: 김규항,&nbsp;&nbsp;하종강, 손낙구&nbsp;&nbsp;<BR>일정: 2009년 9월 19일 토요일 오후 2시~5시&nbsp;&nbsp;<BR><BR>------------------------------------------------------------<BR>참여방법 <BR><BR>알라딘 이벤트에 댓글을 달아 주시면 신청자 중에서 추첨을 통해 50분을 초대합니다. <BR>댓글을 쓰실 때 같이 오실 분이 있으시면 2인 이내로 인원수 표시를 해 주세요. <BR>신청기간 8월 24일~ 9월 16일 <BR>당첨자 발표: 9월 17일<BR><BR>알라딘 이벤트 신청하기 <BR><A href="http://blog.aladdin.co.kr/culture/3053142" target=_blank>http://blog.aladdin.co.kr/culture/3053142</A><BR><BR>]]></description>
                        <pubDate>Tue, 25 Aug 2009 22:58:07</pubDate>
        </item>
                <item>
            <title><![CDATA[후퇴하는 민주주의- 서른 살, 사회과학을 만나다]]></title>
            <author><![CDATA[철수와 영희]]></author>
            <link><![CDATA[http://www.hongsehwa.pe.kr/zbxe/6871801]]></link>
                        <description><![CDATA[철수와영희 출판사에서 이번에 &lt;후퇴하는 민주주의&gt;를 출간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BR><BR><BR><FONT size=5><STRONG>후퇴하는 민주주의<BR></STRONG></FONT>(서른 살, 사회과학을 만나다)<BR><BR>“손석춘, 김규항, 박노자, 손낙구, 김상봉, 김송이, 하종강, 서경식이&nbsp;&nbsp;입으로 푼 진짜 민주주의 이야기”<BR><BR>서울 광장에 50만이 모여도 왜 민주주의는 후퇴하는가? <BR><BR>이 책은 이런 물음에서 기획되었다. 민주주의가 후퇴하는 지금, 진짜 민주주의를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이 책은 민주주의의 후퇴를 막고, 진짜 민주주의를 이루기 위한 대안을 담고 있다. <BR><BR>책에서 손석춘은 고통 받고 있는 민중의 눈으로 우리 사회를 바라 볼 때 우리가 미처 보지 못했던 진실이 드러날 거라고 이야기한다. <BR>“대선과 총선 직후 절망의 담론과 촛불집회 이후 민중에 대한 과신 사이에 일관된 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뭔가 좀 될 것 같으면 과도하게 신뢰를 하고, 뭔가 좀 안 될 것 같으면 과도하게 절망하는 것은 민중과 더불어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는 자세의 결여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봅니다.”-손석춘<BR><BR>김규항은 우리가 개혁을 외치던 지난 김대중, 노무현 정권에서 작은 이명박, 작은 이건희가 되었다고 주장한다.&nbsp;&nbsp;<BR>“군사 파시즘은 폭력과 억압으로 우리를 다스리지만, 자본화는 우리한테 욕망을 심어 주어서 우리가 그 욕망을 좇게 만들고 우리의 정신과 가치관과 영혼을 송두리째 변질시킴으로써 지배하는 것이죠.”-김규항&nbsp;&nbsp;<BR><BR>30, 40대들이 다시 만나는 서른 살의 사회과학 <BR><BR>이 책은 손석춘, 김규항, 박노자, 손낙구, 김상봉, 김송이씨의 강연과 하종강, 서경식 교수의 대담까지 총 8명이 아우르는 강연과 대담을 묶었다. 대담과 강연록이란 형식을 통해 사회의 진보를 고민하는 30, 40대들에게 좀 더 쉽게 우리 사회를 이해할 수 있게 구성했다. <BR><BR>손석춘과 김규항은 청산되지 않은 과거로 인해 우파에 의해 잃어버린 지난 50년과 신자유주의를 지향한 지난 10년의 세월이 만들어 온, 부조리한 사회상을 다각도로 조명한다. <BR>손낙구와 김상봉 교수는 부동산 투기, 학벌 사회 등 사회 양극화를 짚어 본다. 김송이는 재일 조선인 2세의 입장에서 재일 조선인 문제를 다루고 있으며, 박노자는 주식회사 대한민국에 공존하는 이질적인 두 개의 사회를 특유의 날카로운 시각으로 분석한다.&nbsp;&nbsp; <BR>마지막 장의 하종강 노동문제연구소장과 서경석 교수의 대담은 한국과 일본의 진보 운동의 비교를 통해 한국 사회의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의 단초를 제시하고 있다.<BR><BR><BR>]]></description>
                        <pubDate>Fri, 31 Jul 2009 07:55:3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특강 : 김기협의 근현대사 다시읽기- 뉴라이트 역사관 쟁점을 중심으로]]></title>
            <author><![CDATA[한겨레]]></author>
            <link><![CDATA[http://www.hongsehwa.pe.kr/zbxe/5391603]]></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한겨레교육문화센터에서 준비한 김기협의 근현대사 다시읽기 강좌 안내입니다. <BR>많은 신청바랍니다. </P><P><BR><STRONG>&lt;김기협의 근현대사 다시읽기- 뉴라이트 역사관 쟁점을 중심으로&gt;&nbsp;&nbsp; <BR></STRONG>&nbsp;<BR><STRONG>강사명 : 김기협 (역사학자, '뉴라이프 비판'저자)&nbsp; <BR></STRONG>교육기간 : 2009/03/05 ~ 2009/03/26&nbsp; <BR>수강시간 : 목 19:00~21:00 (총4회/총8시간) <BR>수강정원 : 30명 <BR>수강료 : 70,000원&nbsp; <BR>문의 : 3279-0900&nbsp; (신촌 한겨레교육문화센터)&nbsp;&nbsp;<A href="http://www.hanter21.co.kr">www.hanter21.co.kr</A><BR>&nbsp;<BR>뉴라이트는 근현대사 교과서 수정을 통해 무엇을 얻으려고 하는가?<BR>근대화, 일제 식민통치, 한국전쟁, 개발독재 등 주요 쟁점으로 보는 한국 근현대사 다시 읽기!<BR>뉴라이트의 시대착오적 이데올로기에 대한 비판과 함께 이명박 정부를 보는 시각을 세운다.</P><P><BR><STRONG>* 수강 결제 선착순 5분 에게 김기협 저 &lt;뉴라이트 비판&gt;(2008, 돌베개)를 증정합니다.</STRONG> </P><P><BR>1. “개항 이전의 한국에는 문명도 없고 민족도 없었다.” </P><P>- ‘서세동점’ 현상은 어떻게 일어난 것이었는가? <BR>- ‘근대화’는 동아시아 농업사회에 어떤 변화를 요구했는가? <BR>- 개항 과정에서 동아시아 ‘민족’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는가? <BR>- 동아시아문명과 근대문명의 차이는 무엇인가? <BR></P><P>2. “일본의 식민통치는 한국인을 문명으로 이끌어주었다.” </P><P>- 일본의 식민지가 되지 않았다면 한국은 ‘은둔의 나라’로 남았을까? <BR>- 일본이 한국을 식민지로 삼은 목적이 무엇이었는가? <BR>- 가해자가 되는 길도 피해자가 되는 길도 모두 같은 근대화의 길인가? <BR>- 왜곡된 근대화가 식민지 한국에 어떤 짐을 남겨주었는가? </P><P><BR>3. “1948년의 정부 수립이 대한민국의 출발점이었다.” </P><P>- 해방 당시 한국인들이 자본주의의 길을 염원했는가? <BR>- 미국과 소련은 한반도에서 무엇을 얻고자 하였는가? <BR>- 민족주의와 민주주의는 왜 기회주의와 모험주의에 밀려났는가? <BR>- 민족을 등지는 자들이 국가에게는 애정을 가졌을까? </P><P><BR>4. “대한민국의 역사는 자본주의를 성공시킨 기적의 역사다.” </P><P>- 개발독재 없이는 경제성장이 불가능한 것이었을까? <BR>- ‘캐치업 이론’이 고성장 지속의 가능성을 말해주는가? <BR>- 신자유주의 노선이 좌초한 까닭이 무엇인가? <BR>- 비뚤어진 역사관과 비뚤어진 정책노선 사이의 관계는 어떤 것인가? </P><P>&nbsp;</P>]]></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09 08:17:49</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국가, 국민, 고향, 죽음, 희망, 예술에 대한 서경식의 이야기]]></title>
            <author><![CDATA[철수와 영희]]></author>
            <link><![CDATA[http://www.hongsehwa.pe.kr/zbxe/5312528]]></link>
                        <description><![CDATA[&lt;고통과 기억의 연대는 가능한가?&gt;<BR><BR>국민, 국가, 고향, 죽음, 희망, 예술에 대한 서경식의 이야기<BR>기억의 투쟁에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어떻게 공헌 할 수 있는가? <BR><BR>이 책은 재일 조선인 2세 서경식이 2006년 4월부터 2008년 3월까지 2년 동안 도쿄경제대학에서 연구휴가를 얻어 한국에 머물면서, 국민, 국가, 고향, 죽음, 희망, 예술을 주제로 한국의 시민운동가와 학생,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연속 강연과 세미나 내용을 엮은 것이다. <BR>한국 국민들과 “같은 동포”라는 일체감을 공유하고 싶은 바람을 누르고, 오히려 서로 간에 존재하는 차이를 인정하고 그 바탕위에서 연대의 길이 가능한지 찾아보려는 노력의 결과물이다. <BR><BR>당연한 것을 다시 묻는다 <BR><BR>서경식은 2년간의 한국 생활 속에서 진보적인 한국 사람들마저도 “고향”, “가족”, “국가”, “민족”, “성”, “죽음”, “아름다움”, “희망”등과 같은 문제에 대해서 아직까지 기존의 사회통념에 사로잡혀 있는 듯 보인 것은 의외였다고 한다. <BR><BR>“희망이라는 말을 우리도 우리가 주인공으로, 자신들의 해석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안 그러면 다수자가 그러듯이 “그래도 희망이 있는데…….” 하는 식으로 해석을 당해 버리는 것이 서발턴이죠. “안 그렇다. 희망은 우리에게는 없다. 희망은 우리에게는 허망이다.” 하고 저항하고 충돌해야 합니다. 그래야 다수자의 이데올로기에 대해서 문제 제기할 수 있고, 어떤 새로운 개념으로 다가갈 수 있는 것 아닙니까?” - 본문에서 <BR><BR>서경식은 인간과 사회의 복잡함을 들여다보려 하지 않고, 흑백론으로 재빨리 단정짓고 마는 것처럼 안이하고 위험한 태도는 없다고 주장한다. 우리가 당연하다고 굳게 믿고 있는 전제를 다시 한 번 의심하고, 보다 근원적인 곳까지 내려가서 다시 생각해보고 간단한 답을 얻을 수 없는 상태를 참아내며 끊임없이 물어야만 자신을 기존관념의 지배에서 해방시켜 정신적 독립을 얻어낼 수 있는 참된 지적태도라고 주장한다.<BR><BR>“문민화가 돼서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세 대통령을 거쳐 이명박 시대에 이르렀는데, 지금이 바로 한국판 ‘시라케 시대’가 왔다고 명명하고 싶습니다. 70년대의 민주화, 노동 해방 이런 꿈들, 민족 통일이라는 큰 서사에 그래도 사회의 상당한 다수자들이 가치를 공유하고 우파·보수파와 맞서 싸워 왔는데 지금은 그런 대립점이 좀 애매해 졌고 모두가 ‘생활 보수파’가 됐다고 할까, 그런 시대로 들어간 것 같습니다.” - 본문에서 <BR><BR>주어진 답을 공유하는 “우리”가 아니라, 어려운 물음을 공유하는 “우리”<BR><BR>서경식은 “우리”라는 일체성을 무조건의 전제로 하는 곳에서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 이 땅에 살고 있는 한국 사람들과 재일조선인이 서로의 “타자”성을 인정하면서 지난한 대화를 통해서 식민지 지배와 분단이라는 역사를 공유하는 “새로운 우리”, “미래의 우리”를 이루어 갈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하려고 한다. <BR><BR>“재일 조선인에 대해서 너무 몰랐다.”는 얘기에 머물지 않고, 한 걸음 더 깊이 들어가서 그러면 국민이라는 것은 뭐냐, 국가가 도대체 뭐냐 하는, 그러니까 국민이라는 개념 자체를 아주 자연스럽게, 당연한 것처럼 생각하고 있는 사고방식을 다시 성찰할 수 있도록 하고 싶은 것이 저의 강연 의도입니다.”-본문에서 <BR><BR>&lt;책속에서&gt; <BR><BR>“세계 곳곳에서 이런 기억의 투쟁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그 기억의 투쟁에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어떻게 공헌할 수 있는가? 어떻게 참여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 저의 관심사였습니다. 미술도 예술도 근대 국민국가로 들어서면서, 또 전쟁이라는 엄청난 일을 겪으면서, 기억의 투쟁에서 많은 역할을 해 왔습니다. 그런 예술가들이 많이 있다는 겁니다. <BR>여러분들도 타자의 고통이라든가 기억의 투쟁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 또 한 번 깊이 생각하셔서 지금껏 있어온 표현 수단이라든가, 상투화된 문장을 넘어서 어떻게 해서든 이 싸움에서 이 투쟁에서 이겨 내야만 한다는 지혜로운 생각을 했으면 합니다.” - 저자 서경식 <BR><BR>&lt;저자 소개&gt; <BR><BR>저자: 서경식 <BR>1951년 일본 교토에서 재일 조선인 2세로 태어났다. 1974년 와세다 대학 문학부 프랑스 문학과를 졸업한 뒤, 지금은 도쿄게이자이 대학 현대법학부 교수로 있다. 《난민과 국민 사이》, 《디아스포라 기행》, 《단절의 세기 증언의 시대》, 《나의 서양미술 순례》, 《청춘의 사신》, 《사라지지 않는 사람들》, 《시대를 건너는 법》 같은 책을 썼다. 《소년의 눈물》로 1995년 일본 에세이스트클럽상을, 《시대의 증언자 쁘리모 레비를 찾아서》로 마르코폴로상을 받았다. <BR><BR>]]></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09 22:45:03</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교조 선생님들이 수고많습니다]]></title>
            <author><![CDATA[가을남자]]></author>
            <link><![CDATA[http://www.hongsehwa.pe.kr/zbxe/4817078]]></link>
                        <description><![CDATA[수고 많습니다<BR>교육여건이 여려운 환경속에서 바른교육 잡으려고 노력하시는것을 신문에 보면 화이팅을 외치고싶습니다<BR>학생들은&nbsp; 각종 시험에 시달리고 집에 오면 학원에 시달리고 인터넷에 좋지않은 정보 음란정보에 시달리고<BR>많은가정은 붕괴되어 어려운 이혼부모들은 자식도 버리고 도망가는&nbsp; 가정이 많습니다<BR>&nbsp; 학원밖은 퇴페적인 문화에 시달리고&nbsp; 교회에서 참다운 교육을 하려하면 모이지않고 그런데 전교조에서 학교의 <BR>일제고사에 전교조이 주장이 일리가 있읍니다 격려말씀드리고 싶습니다<BR>&nbsp; 학생들은 각종 시험에 시달리어 죽을 맛인데 재대로 인성교육도 안시키면서 법적근거없는 학력평가를 하여 학생을 경쟁만 시키고 서열화신키려는 것은&nbsp; 학생들은 더 들복으려는 악영향도 있을 수있읍니다<BR>&nbsp; 학력고사보다 가정문제 일제조사라든가 학원공부로 고생하는 학생고통일제조사라든가&nbsp; 아이들 폭력해결 일제원인조사라든가<BR>인성교육의 붕괴의 원인을 일제히 한다든가 학교에서 항폐화되어가는 교육환경을 개선하면 어떨가 생각합니다<BR><BR>&nbsp;&nbsp;&nbsp;&nbsp;]]></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08 07:28:41</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하호 아이들은 왜 학교가 좋을까?- 철수와영희 신간소개]]></title>
            <author><![CDATA[철수와 영희]]></author>
            <link><![CDATA[http://www.hongsehwa.pe.kr/zbxe/4649272]]></link>
                        <description><![CDATA[&lt;하호 아이들은 왜 학교가 좋을까?&gt;<BR>(장주식 선생님과 하호분교 아이들이 살아가는 이야기)<BR>- 철수와영희, 312쪽, 장주식 지음, 12000원 <BR><BR>“공교육 안에서 대안 교육의 길 찾기”<BR>“무엇이 진정으로 아이들을 위하는 길인가?”<BR>“전교생 서른아홉, 하호분교 1년의 기록”<BR><BR>서울시 교육청은 최근 소위 일제고사라는 전국적인 학업성취도 평가를 거부한 초·중등 교사 7명에게 파면과 해임의 중징계를 내렸다. “학원에 찌들어 나보다 더 바쁘고 시험 성적이 잘못 나올까 늘 움츠려 있는 아이들에게 서로 짓밟지 말라고 말해주고 싶었다”는 파면된 교사의 이야기는 우리 교육 현실을 다시 되돌아보게끔 한다. <BR><BR>이 책은 경쟁이 당연시 되는 교육 현실에서 ‘무엇이 진정으로 아이들을 위하는 길인가?’를 화두로 삼는 하호분교 선생님들과 학부모들이 아이들과 함께하는 새로운 교육 실험에 대한 이야기다.&nbsp;&nbsp;저자는 전교생이 서른 아홉 명인 하호분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보낸 1년 간의 생활을 일기라는 형식으로 담았다. <BR><BR>“요즘 시골 마을마다 아이들이 적어서 집에 가봐야 심심하기 짝이 없는데, 학교에서 이렇게 놀 수 있으니 그 얼마나 좋은가? 아이들은 놀려고 태어났다는 말이 있다. 노는 것은 아이들의 권리다. 멋진 놀이터와 멋진 놀이친구가 있으니 더 무엇을 바랄 것인가. 놀고 있는 아이들의 얼굴을 보면 만족감이 넘쳐흐른다. 가끔 울음소리도 들리지만 그래서 아이들은 더 재미있어 한다. 이런 아이들을 학원순례를 시켜서 밤늦게 귀가를 시키는 교육은 과연 어디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무엇을 위한 것일까?”<BR><BR>“하호에서 하는 체험활동은 모두 모둠활동으로 이루어진다. 체험활동은 크게 토요체험과 주제별체험으로 나누어진다. 토요체험은 월2회 하며, 내용은 계절에 맞춰서 다양하게 이루어진다. 봄에는 학교 텃밭에 농작물을 심고 가을에는 거둔다. 봄에 꽃이 피면 꽃전을 해먹고, 여름엔 개울에 천렵가기, 겨울엔 눈밭을 걸어 강에 나가기 같은 것을 한다. 올해는 일 년 체험으로 논농사를 짓고 있다… 주제별 체험은 야영, 도시체험, 가족등산, 갯벌탐사 따위가 있다. 보통 학교들이 주제별체험을 고학년 또는 일부학년 또는 아람단 같은 청소년단체만이 하는 걸로 알고 있지만, 하호는 모든 체험에 전교생이 다 참여한다. ”<BR><BR>“민주적이고 모두가 평등한 학교는 꿈인가?”<BR><BR>이 책은 저자가 학생으로 그리고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40년간 학교생활을 하면서 얻은 교육 철학을 담고 있다. 저자는 공교육 안에서 대안 교육의 길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BR><BR>“민주적이고 모두가 평등한 학교는 꿈인가? 아니면 현실에서 가능한 것인가? 어떻게 살다보니 나는 평생을 학교에서 살게 되었다. 내가 학교를 그만두기 전에, 의사결정이 민주적으로 이루어지는 학교, 모든 아이들이 경쟁 없이 평등한 대우를 받으며 사는 그런 학교가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이 꿈은 내가, 학생으로 또 교사로서 사십년을 학교에 다니면서 얻은 결론이다. 이론으로 말고 현장에서 부딪히면서 얻은 산 경험으로 말이다.”<BR><BR>“요즘, 핀란드 교육이 성공했다고 세계적으로 난리다. 그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실시한 ‘학업성취도 국제 비교 연구(PISA)’에서 핀란드가 1위를 차지했다는 보고에서 비롯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핀란드가 의무교육기간인 16세까지는 학생들끼리 학력을 비교하는 시험도 경쟁도 일체 없다는 거였다. 그리고 ‘싫어하는 아이에게 억지로 강요하지 않는다.’는 것이 핀란드 교육철학이라는데 모든 사람이 놀랐다. 또 수준별 반편성으로 나타나는 우열반을 일체 하지 않고 학력수준이 다른 아이들을 같이 편성하여 평등을 추진하고 경쟁을 배격하는 교육방법을 사용하고 있었다.” <BR><BR>1. 책 엿보기(내용 및 차례)&nbsp;&nbsp;<BR><BR>책 내용 중에서 <BR><BR>얼마 전 여름방학을 하는 날이었다. 아이들을 다 보내고 나서 우리 하호의 선생님들이 교무실에 모두 모였다. 4학년을 맡은 오선생님이 말씀하셨다.<BR>“오늘은 우울한 날이예요.”<BR>“예?”<BR>다들 놀라서 선생님을 바라보았는데, 오선생님이 픽 웃으며 말했다.<BR>“우리 반 아이들이 우울하대요. 특히 한규는 ‘선생님 인제 학교 못 와요?’ 하고 찡그린 얼굴로 묻더라니까. 참 내, 방학하는 게 그렇게 싫은 가 봐.”<BR>“맞아요. 맞아.”<BR>올해 처음 하호에 온, 2~3학년 복식을 맡고 있는 김선생님도 크게 고개를 끄덕였다. <BR>“아이들이 전혀 좋아하는 얼굴이 아니더라구요. 신문기자가 하호에 오면 왜 그 있잖아요. 방학했다고 좋아하는 아이들 사진요. 그건 못 찍을 거에요.”<BR>“참 내, 녀석들 학교가 그렇게 좋은 지 원.”<BR>현재 하호의 최고참인 임선생님의 말에 자리에 있던 사람들이 다 웃었다. 하호 아이들은 왜 학교가 좋을까? - 서문에서 <BR><BR>차례 <BR><BR>여는 글_방학하는 날이 슬픈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BR><BR>행복한 만남<BR>행복한 만남 21 │ 바람에 대한 통찰 24 │ 커다랗고 차가운 눈 29 <BR>아이들이 쓴 시 35 │ 입 조심 48 │ 서울발 ‘일제평가 부활’ 51 │ 말라버린 샘물 56 <BR>봄비 감상 63 │ 모든 학교의 분교화! 65 │ 고맙습니다. 밀머리 선생님 68<BR>전교 어린이회의 71 │ 감자 심기 75 │ 식물과 눈 맞추기 78 │ 할미꽃 80<BR>전래동요를 찾아서 88 │ 영어 교과 92 │ 동물들의 ‘길 죽음’ 95 │ 망각의 월요일 99 <BR>책·어린이·어른 102 │ 문화 답사 105 │ 점수 경쟁의 전쟁터 108 <BR>짧은 글 산책<BR>우리 옆집 새하늘 교회 112 │ 우리 동네 빵박씨 117 <BR><BR>하호 아이들의 여유<BR>온종일 아이들과 123 │ 어린이, 끊임없이 솟아나는 샘물 126 │ 우리들 세상 128 <BR>스승의 날 131 │ 성실한 사람들 134 │ 5월의 시 136 │ 광호 142<BR>리더의 역할 145 │ 혜주 아빠의 꿀 149 │ 갈등과 중재 151 │ 새롭기 때문 155<BR>대부도 갯벌 체험 157 │ 고마운 비님이 오시네 160 │ 기기묘묘 163 │ 민속놀이 165 <BR>소중한 우리말 168 │ 하호 아이들의 여유 170 │ 시험 173<BR>점수 표기 통지표 부활 175 │ 역사 교과서 178 │ 방학 계획 180 <BR>짧은 글 산책<BR>아줌마 두부 186 │ 박꽃 폈나 봐라 189 <BR><BR>새로 주문한 책<BR>오랜만이다, 아이들아! 195 │ 아이들이 있어, 세상은 아름답다 200 │ 우기 203<BR>사랑인가 우정인가! 204 │ 연극놀이 206 │ 이상 기후 208 │ 소통 211<BR>내가 부르자, 넌 나에게로 와서… 214 │ 운동회 217 │ 만드는 즐거움 221<BR>연기 수업 223 │ 예쁜 마음 씀씀이 225 │ 길쭉, 뚱땡이 고구마 228<BR>참 잘했어요 238 │ 생활이 드러나는 글 241 │ 대안학교 245 │ 이별 246<BR>행복한 추억 248 │ 겨울엔 정말 해가 그립다 254 │ 학기 말 256 │ 고무줄 총 258<BR>소중한 만남을 기억하며 260 │ 새로 주문한 책 263 <BR>짧은 글 산책<BR>항아리 아저씨 265 │ 나는 사랑하고 증오한다, 고로 존재한다 269 <BR><BR>나와 학교, 그 평생의 인연&nbsp;&nbsp;275<BR><BR>2. 작가소개 <BR><BR>장주식 <BR>경북 문경에서 태어나 상주, 대구, 서울을 거쳐 지금은 경기도 여주에 살고 있다. 어릴 때는 <BR>학생으로, 어른이 되어서는 교사로 평생 학교에 다니며 산다. 학생일 때는 학교 다니는 것을 몹시 싫어했지만, 교사인 지금은 학교가 좋다. 좋은 이유는 순전히 아이들 덕분이다. 사람을 만날 때 아이들보다 정직하고 잘 웃는 사람 무리를 본 적이 있는가? 맑고 거짓을 모르는 아이들 사이에서 난 행복하다. <BR>글 쓰는 것을 좋아해 여러 권의 책도 냈다. 책을 내다보니 상도 받았는데 장편동화 『그리<BR>운 매화향기』로는 어린이문학상을, 동화집 『토끼 청설모&nbsp;&nbsp;까치』로는 제29회 한국 어린이<BR>도서상을 받았다. 요즘은 월간 잡지 「어린이와 문학」의 편집주간일도 맡아서 서울을 자주 <BR>오가는데, 도시에서 찌든 밤을 지내고 여주 집으로 돌아오면&nbsp;&nbsp;넓은 마당과 텃밭을 스쳐오는 <BR>공기에 가슴이 시원해지곤 한다.<BR><BR>3. 출판사 소개 <BR><BR>&lt;철수와영희&gt; 출판사는 우리 사회의 ‘어린이’, ‘어른’ 철수와 영희를 위해 도움이 되는 인문, 사회 도서를 펴내고 있습니다.&nbsp;&nbsp;<BR><BR>책구입&gt; 알라딘 <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3463018" target=_blank>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3463018</A><BR><BR><!--"<--><CENTER><BR></CENTER>]]></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08 00:28:48</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영화로 인권보기, 인권으로 영화보기 : 그 두 번째 만남]]></title>
            <author><![CDATA[한겨레]]></author>
            <link><![CDATA[http://www.hongsehwa.pe.kr/zbxe/3946184]]></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한겨레교육문화센터에서 준비한 신규강좌 안내입니다. <BR>수강신청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P><P><BR><FONT style="BACKGROUND-COLOR: #88eeee">&lt;영화로 인권보기, 인권으로 영화보기 : 그 두 번째 만남&gt;</FONT>&nbsp;&nbsp; <BR>&nbsp;<BR>강사명 : 김종휘, 우석훈, 김태용, 서동진, 김두식&nbsp; <BR>교육기간 : 2008/11/15 ~ 2008/12/13&nbsp; <BR>수강시간 : 토 15:00~17:30 (총5회/총12.5시간) <BR>수강료 : 70,000원&nbsp;&nbsp;<BR>문의 : 3279-0900&nbsp;&nbsp;&nbsp;&nbsp;&nbsp;<A href="http://www.hanter21.co.kr">www.hanter21.co.kr</A><BR>&nbsp;<BR>세계인권선언 60주년기념 한겨레교육문화센터와 국가인권위원회가 공동기획한 강좌!<BR>인권, 우리가 결코 포기할 수 없는 가치<BR>영화로 인권을 배우고 인권의 눈으로 세상을 본다. </P><P><BR><STRONG>* 참석자 전원에게는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제작한 인권영화 DVD를 선물로 드립니다.</STRONG></P><P><BR>- 청소년, 88만원 세대/비정규직, 가족형태/순혈주의, 성적 소수자, 장애 등 5개의 주제를 놓고 영화를 보고 토론을 하게 됩니다.</P><P>- 김종휘 문화평론가, 우석훈 성공회대 외래교수, 김태용 영화감독, 서동진 계원디자인예술대학 교수, 김두식 경북대 교수가 강사로 나서 각 주제별로 강연과 토론을 진행하게 됩니다.<BR></P>]]></description>
                        <pubDate>Mon, 03 Nov 2008 07:27:06</pubDate>
        </item>
                <item>
            <title><![CDATA[1%의 대한민국- 철수와영희 신간]]></title>
            <author><![CDATA[철수와 영희]]></author>
            <link><![CDATA[http://www.hongsehwa.pe.kr/zbxe/2971125]]></link>
                        <description><![CDATA[1%의 대한민국- 열심히 사는데 왜 우린 행복하지 않을까? <BR><BR>“한홍구, 강수돌, 김진숙, 이철기, 배경내, 윤구병이 <BR>입으로 푼 1%가 지배하는 대한민국 이야기”<BR><BR>이 책은 한국 근현대사 전문가 한홍구, 삶의 질을 고민하는 강수돌, 노동운동의 산증인 김진숙, 외교 전문가 이철기, 청소년 인권 운동가 배경내, 철학자이자 농사꾼인 윤구병의 1%가 독식하는 대한민국의 이야기를 통해 양극화에 대한 진단과 극복을 위한 모색, 삶의 질 개선과 진보의 새로운 출발을 위한 대안들을 담고 있습니다.&nbsp;&nbsp;<BR><BR>“불온한 시대, ‘불온한 강사’들과 ‘불온한 청중’들이 만났다”&nbsp;&nbsp;<BR><BR>이 책은 월간 &lt;작은책&gt;이 2008년 특집으로 기획한 &lt;일하는 사람들의 눈으로 세상을 보자&gt;라는 제목의 강좌 내용을 엮은 것으로, 우리 시대 ‘불온한 저자’들과 ‘불온한 청중’들의 생생한 강연 내용과 질의, 응답을 담고 있습니다. 지난해 출간된 《왜 80이 20에게 지배당하는가?》의 두 번째 시리즈 입니다. 역사(한홍구), 삶의 태도(강수돌), 노동(김진숙), 외교(이철기), 인권(배경내), 생명(윤구병)이라는 여섯 가지의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우리 사회의 다수인 일하는 사람들이, 2MB정권 하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우리 시대 ‘진보의 교양’을 담고 있습니다. <BR><BR>“2MB 시대를 극복하기 위한 6가지 진단”&nbsp;&nbsp;<BR><BR>진단 1 (한홍구)<BR>촛불을 처음 든 이 아이들이 어떤 아이들입니까? 우리처럼 옛날에 민주화운동을 했건 뭐 노동운동을 했건 그런 운동을 한 사람들이 요즘 그 여중생, 여고생들을 몇 달 전까지 어떻게 생각 했습니까? 쉽게 얘기해서 개념 없는 아이들이라고 생각했죠. 민주주의나 그런 거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도 없이 도대체 무슨 생각을 갖고 사는지 모르겠다, 이렇게 한참 깔봤었던 그 아이들이 촛불을 든 겁니다.<BR><BR>진단 2 (강수돌)<BR>“노동자들도 부자처럼 살게 해 줘요”와 같은 요청은 냉철히 보면, 미래의 전망이 없는 잘못된 욕구예요. 그리고 “일자리 늘려 주세요” 하는데, 도대체 ‘어떤’ 일자리인지가 중요해요. 사람과 자연을, 공동체를 살리는 일자리여야 하는데 생산성이라는 이름 아래 자연과 공동체를 파괴하는 일자리를 아무리 늘려도 소용 없지요. 오히려 늘리면 늘릴수록 망가집니다. 아이들 미래가 없어집니다.<BR><BR>진단 3 (김진숙)<BR>1750명한테 복직 명령이 떨어졌는데 돌아온 사람은 1600명이 채 안 됐답니다. 그나마 50명은 생사가 확인됐어요. 그 해고돼 있는 기간에 대리운전 하다가 죽은 사람이 몇 사람, 이른바 노가다를 하다가 죽은 사람이 또 한 몇 사람, 그리고 그 기간 동안 이혼을 하고 가정이 완전히 풍비박산이 나고, 그리고 영혼도 풍비박산 나서, 자동차를 만들 수도 없을 만큼 영혼이 파괴된 사람들이 또 열 몇 사람. 그런데 나머지, 100여 명은 생사도 확인이 안 됐습니다. 어떤 연락도 안 되는 거예요. 저는 아마 그 사람들이 노숙자가 되어 있지 않을까? 짐작할 뿐입니다.<BR><BR>진단 4 (이철기)&nbsp;&nbsp;<BR>우리의 안보 정책과 외교 정책이 지금처럼 미국에 전적으로 의존하거나 편입되어서는 안 돼요. 미국이 중요하지만, 미국 뿐만이 아니고 러시아도 중국도 똑같이 중요해요. 우리의 외교 안보 정책을 균형화하고 다변화해야 해요. 이런 매우 중요한 시점에 있어요.<BR><BR>진단 5 (배경내)<BR>여러분은 양심의 자유가 있습니까. 있죠. 두 살짜리 아이에게 양심의 자유는 어떤 의미를 가질까요. 낯선 질문이죠. 하지만 생각을 해 봐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는 종교의 자유를 누리고 있습니까? 그럼 유아 세례는 어떻게 볼 것인가, 이렇게 생각해 보는 거예요. 일단 청소년 인권을 얘기할 때 학교부터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을 것 같은데요. 여기 오신 청소년들 보면 교복을 입고 오셨지요. 이름표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박음질이 되어 있죠. 청소년들에게만 가능한 이야기입니다.<BR><BR>진단 6 (윤구병)<BR>진정한 만남은 밥통을 통해서 만나는 겁니다. 밥통 속에서 만나는 겁니다. 먹고 먹히는 것, 그러니까 생체 보식을 우리가 아침 점심 저녁으로, 우리가 음식을 먹을 때 다른 생명들의 생체 보식을 받는 것입니다. 자기 목숨을 바쳐서 우리를 먹여살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연 속에서 서로 먹이사슬이라고도 이야기하고, 여러 말로 불려지기도 하지만 이 ‘만남’이라는 것이 그렇게 엄중합니다.<BR>1. 책 엿보기(내용 및 차례)&nbsp;&nbsp;<BR><BR>책 내용 중에서 <BR><BR>지난 6월 20일 김용심 씨가 홍세화 선생님과 촛불 집회에 참석한 뒤 집에 가려고 택시에 탔다. 라디오에서 한미 FTA를 반대하며 요목조목 따지고 있는 진보신당의 심상정 대표 목소리가 들렸다. 김용심 씨와 홍세화 선생님이 반가워했는데 갑자기 택시 기사가 들으라는 듯 크게 한마디 했다. <BR>“저 여자, 저거 완전 미친 X야.”<BR>그 두 분 어이가 없어 말문이 막힌 건 두말 할 나위도 없겠지. <BR>홍세화 선생님은 ‘왜 다른 사람에게 욕을 그렇게 하느냐’고 점잖게 타이르셨다. 하지만 택시 기사는 “아니, 미쳤으니까 미쳤다고 하는 거지요. 사사건건 트집만 잡고, 하는 짓을 보라고요” 하면서 무조건 욕을 하더란다. 김용심 씨는 울컥 화가 나서 말까지 더듬으면서 택시 기사에게, 심상정 대표가 반대하는 내용이 ‘한미FTA니 0교시 수업으로 아이들을 죽이는 교육자율화 정책이니 의료보험 민영화, 수도 민영화 이런 건데, 그럼 그걸 다 찬성해야 한다고 생각하느냐’고 따졌다. 택시 기사는 그건 찬성하지 않지만 너무 따지니 미친 거라고 더욱 기세등등하면서 억지 논리를 펴더니 결국 하는 말,<BR>“아, 내가 혼잣말 한 건데 손님이 대체 무슨 참견이야. 싫으면 싫다, 미쳤으면 미쳤다, 그렇게 맘대로 욕할 수 있는 게 민주주의 아니요? 그런데 남이 혼잣말 한 걸 가지고 왜 느닷없이 손님이 시비야. 이 손님, 되게 웃기네.”<BR>비단 이 택시 기사뿐만이 아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지배를 당하는 80퍼센트, 아니 90퍼센트의 민중들은 이렇게 10퍼센트가 퍼뜨린 논리로 세뇌당해 있다. 그렇기에 10퍼센트 부자들을 위한 정책을 펴는 이명박을 당선시켜 주고, 특목고나 국제중학교 같이 엄청난 사교육비를 유발하는 정책을 펴면서 공교육 바로 잡기라고 우기는 사람을 교육감으로 뽑아 주는 것이다. 그리고 논리가 딸리면 위 택시 기사처럼 ‘맘대로 욕할 수 있는 게 민주주의 아니냐?’고 무식함을 드러낸다.<BR>- 서문에서 (안건모) <BR><BR>차례 <BR><BR>책을 내며 │불온한 시대, ‘불온한 강사’와 ‘불온한 청중’이 만났다(안건모)<BR>책을 읽기 전에│촛불은 우리 민주화운동의 곗돈이다 (한홍구)<BR><BR>사다리 질서 걷어차기(강수돌)<BR>왜 현실은 ‘행복’보다 ‘스트레스’냐│사랑의 관점, 노동력의 관점│노동력의 사다리 질서 │또 다른 스트레스의 생산 현장, 학교 │파괴성 향상을 불러오는 생산성 향상│노동자들도 부자처럼 살게 해 줘요?<BR><BR>자본 천국 한국에서 노동자로 살아가기(김진숙)<BR>노동과 분리된 교육 │ 노동자들 지금 어떻게 사나요? │우리도 노동3권 있어요 │ 90이 10이 되는 길은 없다│어용노조가 아닌데 왜 비정규직을 외면하는가?│조합원의 영혼을 지키는 노동조합 │구조조정은 노동자의 존재를 파괴하는 것<BR>한국 근현대사의 추악한 진실(한홍구) <BR>타이밍 놓친 과거 청산│한국의 우파는 민족 반역자│묻지마, 다쳐│친일파와 군부에 좌절당한 4·19 │왜 애들 데모도 못 막아 │야박해진 보수세력│기가 막힌 군사기밀│축복받은 간첩 <BR><BR>우리가 원하지 않는 전쟁에 말려들 수 있다(이철기)<BR>팍스 코리아나│되풀이 되는 역사│바이게모니 질서와 미사일 방어 체제│새로운 양극체제<BR><BR>이땅에서 청소년으로 산다는 것(배경내)<BR>우린 누구의 소유물도 아니다│선생님 제 양심에 따라 행동하겠습니다│가족 체계에 종속된 운명│내일이 되면 좋아진다는 따위의 말│인권의 세포를 되살리자<BR><BR>나는 왜 농사꾼이 되었나 (윤구병)<BR>삶의 시간을 통제하는 법을 배운 어린 시절│윤브린너│행복할 길을 찾아│진정한 만남은 밥통을 통해│생명 창고의 열쇠는 농민의 손에 들려 있다<BR><BR>2. 작가소개 <BR><BR>한홍구<BR>서울대 국사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워싱턴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성공회대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국가정보원 과거사건 진실 규명을 통한 발전위원회 민간위원을 역임했으며 평화박물관 건립추진위원회 상임이사, 양심에 따른 병역 거부권 실현과 대체복무제도 개선을 위한 연대회의 공동집행위원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논문으로 ‘상처받은 민족주의’ 등이 있으며, 시사주간지〈한겨레 21〉에 '역사이야기'를 연재했다. 쓴 책으로『대한민국사』1~4권 등이 있다.<BR><BR>강수돌<BR>1961년생. 서울대 경영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 후 일하는 사람들이 행복한 사회를 꿈꾸며 독일로 유학, 1994년 독일 브레멘대에서 노사관계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1997년부터 고려대 세종캠퍼스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5년부터 조치원 신안1리 마을이장으로, 고층아파트 저지 및 마을공동체 지키기 운동에 동참하고 있으며 노동조합 및 풀뿌리 시민모임 등에 강의를 나가고 있다. 쓴 책으로『일중독 벗어나기』,『나부터 교육혁명』,『노사관계와 삶의 질』 등과 『세계화의 덫』,『노동사회에서 벗어나기』 등의 역서가 있다.<BR><BR>김진숙<BR>1960년 강화에서 태어났다. 열여덟 살 때 뭔가 다른 삶에 대한 기대로 가출했다. 옷 만드는 공장엘 가서 실밥 따는 시다바리가 됐다. 그때만 해도 열심히 노력하면 다른 삶을 살 게 될 거라는 믿음이 꽤 굳었다. 스물 한 살 때 용접공이 됐다. 다른 삶은 오지 않았다. 다른 삶은 오는 게 아니라 찾아야 하는 건지도 모른다는 새로운 생각을 품게 됐다. 노동조합 활동을 시작했다. 다른 삶이 드디어 왔다. 스물 여섯 살 때 해고됐다. 금속노조 조합원의 신분을 지닌 한진중공업의 유일한 해고자다. 아직도 다른 세상을 꿈꾼다. 이 길에서 한 번도 벗어날 수 없었던 건 꿈꾸고 있는 다른 세상이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쓴 책으로는 『소금꽃나무』가 있다. <BR><BR>이철기 <BR>1957년생. &lt;경실련 통일협회&gt;에서 정책위원장으로 통일과 평화운동을 시작했고, 현재 &lt;평화통일시민연대&gt; 공동대표를 맡고 있으며, 동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쓴 책으로는 『동북아군축론 : 신동북아질서의 모색』,『전환기 한미관계의 새판짜기(1)(2)』(공저),『우리사회 이렇게 바꾸자』(공저) 등이 있다.&nbsp;&nbsp;<BR><BR>배경내 <BR>어느 날 인권이 내게로 와 자책과 무기력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다른 이들도 당연 그럴 것이다. 그래서 인권의 세포를 깨우는 인권교육 풀씨를 뿌리는 일, 청소년이 온전한 사람으로 대접받는 일에 생을 걸어보려 한다. 1998년 인권운동사랑방 활동을 시작했고, 현재 인권교육센터 '들'에서 활동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인권은 교문 앞에서 멈춘다』가 있다. 동료들과 『뚝딱뚝딱 인권짓기』,『인권교육 날다』 등을 함께 펴냈다.<BR><BR>윤구병 <BR>1943년 전남 함평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충북대에서 철학 교수로 있으면서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을 기획했다. 1996년부터 농사꾼으로 살면서 변산공동체를 열어 아이들과 함께 지내고 있다. 펴낸 책으로 『조그만 내 꿈 하나』,『실험학교 이야기』,『잡초는 없다』,『꼭 같은 것보다 다 다른 것이 더 좋아』,『있음과 없음』,『모래알의 사랑 - 윤구병의 철학 우화』 등이 있다.<BR><BR><BR>3. 출판사 소개 <BR><BR>&lt;철수와영희&gt; 출판사는 우리 사회의 ‘어린이’, ‘어른’ 철수와 영희를 위해 도움이 되는 인문, 사회 도서를 펴내고 있습니다.&nbsp;&nbsp;<BR><BR>알라딘&gt; <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346300X" target=_blank>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346300X</A><BR><BR>예스&gt; <A href="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3058640&amp;CategoryNumber=001" target=_blank>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3058640&amp;CategoryNumber=001</A><BR><BR><BR><BR><BR>]]></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08 03:42:05</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국회의원을 뽑아야만 민주주의가 이루어지나요? (국회 체험학습)]]></title>
            <author><![CDATA[철수와 영희]]></author>
            <link><![CDATA[http://www.hongsehwa.pe.kr/zbxe/2205140]]></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철수와영희 출판사입니다. </P><P>이번에 여름 방학을 맞이해 국회체험 학습및 공개 강좌를 만들었습니다. </P><P>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P><P>&nbsp;</P><P>철수와영희 올림 </P><P>----------------------------------------------------------------------------------------------------</P><P>부모님과 함께 체험하는 &lt;10대와 통하는 정치학&gt;&nbsp;&nbsp;<BR>국회 의사당 체험 학습 및 공개 강좌&nbsp;&nbsp;<BR><BR>&lt;국회의원을 뽑아야만 민주주의가 이루어지나요?&gt; <BR><BR>10대에게 가장 어렵다고 느끼는 사회과목, 그 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정치를 체험 학습을 통해 쉽게 배울 수 있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BR>사회교과서에서 정치를 다루지만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현실정치의 모습은 교과서에서 배운 정치와는 판이하게 다릅니다. 10대들이 갖고 있는 정치에 대한 궁금증을 국회 방문을 통해 알아보는 자리입니다.&nbsp;&nbsp;초등학생 자녀와 중등 자녀를 둔 20가족을 초대합니다. <BR><BR>------------------------------------------------------------<BR>국회 체험 참여 안내 <BR><BR>체험 학습 주제: 국회의원을 뽑아야만 민주주의가 이루어지나요? <BR>체험 학습 일정: 2008년 7월 25일 오후 1시30분~ 4시 30분 <BR>내용: 1. 국회 체험 (국회의사당 본청, 헌정 기념관 등) <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2. 고성국 박사 공개 강좌<BR>강사: 고성국 ( CBS 시사자키 진행, 프레시안 기획위원, 전 추적 60분 진행) <BR>주최: 알라딘, 철수와영희 출판사 <BR>문의전화: 02-861-0815 철수와영희 출판사 <BR><BR>참여신청<BR><A href="http://www.aladdin.co.kr/events/wevent_detail_book.aspx?pn=080627_chulsoo" target=_blank>http://www.aladdin.co.kr/events/wevent_detail_book.aspx?pn=080627_chulsoo</A><BR><BR>&lt;국회 체험을 통해 알아볼 내용&gt; <BR><BR>민주주의와 국회의 역할<BR><BR>1. 민주주의 시작은 법치<BR><BR>1) 권력의 자의적 지배를 방지한다<BR>&lt;짐이 국가다 / 만인은 법 앞에 평등&gt;<BR>2) 예측 가능성에 입각해 계획하고 발전한다<BR>&lt;법은 약속이다 / 법치는 가장 중요한 사회적 자본이다&gt;<BR><BR>*법을 파괴하는 대표적 사례<BR>쿠데타<BR>범죄(화이트칼라 범죄)<BR>⇒ 법의 파괴 ⇒ 법의 권위 실추 ⇒ 사회적 신뢰 추락<BR><BR>2. 국회는 법을 만드는 곳 &lt;입법부&gt;<BR><BR>1) 국민의 대표로서 &lt;대의기관&gt;<BR>2) 국민을 대신하여 &lt;대의정치&gt;<BR>3) 법을 제정함 &lt;1948년 7월 17일(제헌절) : 헌법 제정&gt;<BR>4) 법의 제·개정을 지속적으로 해 나감<BR>⇒ 법을 시대 변화에 맞춰가는 일<BR>&lt;사회 질서, 국가 질서 유지하는 법의 속성상 보수적으로 될 수 있어 지속적인 혁신, 쇄신이 필요함&gt;<BR><BR>3. 국회는 정부를 견제하고, 감시·감독하는 곳 &lt;3권 분립&gt;<BR><BR>1) 권력 분립 &lt;권력 독점은 독재로 귀결될 수 있다&gt; 정신에 입각해 정부를 감시함<BR>&nbsp;&nbsp;(국정조사, 청문회)<BR>2) 정부의 예산을 감사·결정함 &lt;예산, 결산 심의 의결&gt;<BR>3) 각종 조약 등 국회 비준, 동의가 필요한 사항 처리<BR><BR>4. 국회 운영<BR><BR>1) 국회의장, 부의장, 사무처장, 예산처장, 입법처장, 도서관장<BR>2) 국회의원 &lt;지역, 비례&gt;<BR>3) 보좌관, 비서관<!--"<--></P>]]></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08 07:55:31</pubDate>
        </item>
                <item>
            <title><![CDATA[촛불 시대의 평화운동- 한홍구 공개강좌 (7월2일)]]></title>
            <author><![CDATA[철수와 영희]]></author>
            <link><![CDATA[http://www.hongsehwa.pe.kr/zbxe/1999736]]></link>
                        <description><![CDATA[<TABLE style="TABLE-LAYOUT: fixed"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vAlign=top>6월 25일이 공개 강좌 마감 신청일입니다. 참여하실 분들은 예스 24 이벤트 페이지에 신청바랍니다. ^^ <BR>--------------------------------------------------<BR>&lt;총을 들지 않는 사람들&gt; 출간 기념 <BR>한홍구 선생님 공개 강좌 <BR><BR>주제: 촛불 시대의 평화운동- 총을 들지 않는 사람들&nbsp;&nbsp;<BR>강사: 한홍구 (성공회대 교수, 『대한민국사』1~4권 등 지음)&nbsp;&nbsp;&nbsp;&nbsp;<BR>일정: 2008년 7월 2일 수요일 오후 7시 <BR>장소: 문턱없는 밥집, 작은책 건물 2층(서울 마포구 서교동 481-2 태복빌딩) <BR>주최: 예스24, 철수와영희 출판사, 전쟁없는세상 <BR>문의전화: 02-861-0815 철수와영희 출판사 <BR><BR>예스24 공개강의 신청) <BR><A href="http://www.yes24.com/Event/01_Book/2008/OT0609Hanhonggoo.aspx?CategoryNumber=001" target=_blank>http://www.yes24.com/Event/01_Book/2008/OT0609Hanhonggoo.aspx?CategoryNumber=001</A><BR><BR><!--"<--></TD></TR></TBODY></TABLE><CENTER><BR></CENTER>]]></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08 23:38:22</pubDate>
        </item>
                <item>
            <title><![CDATA[비밀글입니다]]></title>
            <author><![CDATA[비오는 풍경]]></author>
            <link><![CDATA[http://www.hongsehwa.pe.kr/zbxe/1958812]]></link>
                        <description><![CDATA[비밀글입니다]]></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08 08:05:05</pubDate>
        </item>
                <item>
            <title><![CDATA[홍샘 강연 안내입니다.]]></title>
            <author><![CDATA[마담]]></author>
            <link><![CDATA[http://www.hongsehwa.pe.kr/zbxe/1061325]]></link>
                        <description><![CDATA[<SPAN class="fr num1"><A class=num1 href="http://cafe.daum.net/newjinbo/47M2/49">http://cafe.daum.net/newjinbo/47M2/49</A><A class="btn_over imgL vam" href="javascript:copyUrl('http://cafe.daum.net/newjinbo/47M2/49')"><IMG height=13 alt="주소 복사" src="http://cafeimg.daum-img.net/cf_img2/btn_copy.gif" width=22 border=0></A></SPAN> <STYLE type=text/css>.bbs_content p{margin:0px;}</STYLE><DIV class=bbs_conten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 vAlign=top><TD id=user_contents style="DISPLAY: block; WIDTH: 100%" name="user_contents"><!-- clix_content 이 안에 본문 내용 외에 다른 내용을 절대 넣지 말 것  --><CENTER><IMG src="http://cyimg22.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20011%2F2008%2F3%2F24%2F94%2Fjinhong%5Fweb%5F0%282721%29%5F0%289827%29%2Ejpg" align=top name=attach_img></CENTER><P><BR></P></TD></TR></TBODY></TABLE></DIV>]]></description>
                        <pubDate>Tue, 25 Mar 2008 00:25:02</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겨레교육문화센터] 홍세화의 사회비평 강좌 안내]]></title>
            <author><![CDATA[한겨레]]></author>
            <link><![CDATA[http://www.hongsehwa.pe.kr/zbxe/391464]]></link>
                        <description><![CDATA[<P><STRONG>&lt;홍세화의 사회비평 : 왜 80이 20에게 지배당하는가?&gt;&nbsp;&nbsp; <BR>&nbsp; <BR></STRONG>강사명 : 홍세화&nbsp; <BR>교육기간 : 2008/01/17 ~ 2008/01/31&nbsp; <BR>수강시간 : 목 19:00~21:00 (총 3회)<BR>수강정원 : 30명 <BR>수강료 : 50,000원&nbsp; <BR>&nbsp;<BR>주제: "비판적으로 한국사회 바라보기" <BR>- 의식의 주체성 : 내 의식세계는 내가 형성했나?<BR>- 교육과 매체에 대한 비판적 이해 <BR>- 연대사회의 토대 : 똘레랑스와 공공성 </P><P><BR>&nbsp;</P>]]></description>
                        <pubDate>Wed, 12 Dec 2007 07:39:52</pubDate>
        </item>
                <item>
            <title><![CDATA[10대와 통하는 정치학 (철수와영희 신간)]]></title>
            <author><![CDATA[철수와영희]]></author>
            <link><![CDATA[http://www.hongsehwa.pe.kr/zbxe/357629]]></link>
                        <description><![CDATA[&nbsp;<A name="[문서의 처음]"></A><P style="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체';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체';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10대와 통하는 정치학 </SPAN><SPAN style="FONT-SIZE: 9.3pt;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고성국 박사가 들려주는 정치와 민주주의) </SPAN></P><P style="FONT-SIZE: 9.3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9.3pt;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P><P style="FONT-SIZE: 9.3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9.3pt;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글 고성국, 그림 배인완 , 출판사: 철수와영희&nbsp; </SPAN></P><P style="FONT-SIZE: 9.3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9.3pt;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독자대상: 초등 고학년부터 중, 고등학생&nbsp;&nbsp;&nbsp; </SPAN></P><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돋움';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돋움';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돋움';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대통령은 왜 양복만 입나요?"&nbsp; </SPAN></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새책 소개] 『10대와 통하는 정치학』10대들의 궁금증 풀어주기 </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지난 1일 &lt;레디앙&gt; 주최 강연에서 홍세화 선생은 학생들이 거리로 나오는 유럽의 교육, 노동과 시민과 정치를 가르치는 유럽의 교과서에 대해 얘기했었다. 물론 한국 교과서에도 겉핥기 정치가 담겨 있긴 하지만, 교과서 가장 뒤쪽에 자리잡고 있는 정치나 현대사 대목에 이르면 선생님들은 으레 “시험에 안 나온다. 넘어가자”라고 말하곤 한다. </SPAN></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같은, 공교육의 무지몽매함과 비참함을 극복키 위해 학술단체나 사회단체들이 별도의 ‘교과서’를 만들곤 했는데, ‘철수와 영희’에서 펴낸 『10대와 통하는 정치학』도 같은 시도로 보인다. </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민주주의의 쟁취자이기보다는 수혜자에 가까운 지금의 10대들에게 저자 고성국은 정치와 민주주의를 꼭 알고 실천해야 하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말한다. </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민주주의와 자유는 결코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여러분이 민주주의와 자유를 누리고 있다면 그것은 누군가가 그 대가를 지불했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였을 것입니다. 똑같은 논리로, 만약 여러분이 지금 민주주의와 자유를 위해 무언가를 하지 않는다면 20년 후 여러분의 자식들이 여전히 민주주의와 자유를 누리며 살 것이라는 어떠한 보장도 할 수가 없습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대가’와 ‘실천’의 정치는 당연하게도 ‘영국=내각제, 미국=대통령제’ 같은 암기가 아니라, 한국의 현실 속에서 정치를 이야기한다. ‘민주주의가 좋은데 왜 독재를 하나요?’라든가 ‘시위는 무조건 막나요?’라든가 ‘청와대 사람들은 무엇을 하나요?’ 같은 목차들은 이 책이 공식 교과서보다 훨씬 생생할 것임을 말해준다. </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재미있는 그림도 곁들여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주요 사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게 해놓은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 </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10대와 통하는 정치학 』의 몇 질문은 10대가 아닌 필자에게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국회의원 중에는 왜 변호사가 많은가요? 공부를 못해도 국회의원을 할 수 있나요? 대통령은 왜 양복만 입나요? 정치에서 좋은 사람, 나쁜 사람이 따로 있나요?’ </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2007년 12월 08일 (토) 14:23:25 </SPAN></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레디앙기사)</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A href="http://www.redian.org/news/articleView.html?idxno=8315" target=_self><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ff;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http://www.redian.org/news/articleView.html?idxno=8315</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A></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국민일보기사)</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A href="http://www.kukinews.com/life/article/view.asp?page=1&amp;gCode=all&amp;arcid=0920743196&amp;cp=nv" target=_self><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ff;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http://www.kukinews.com/life/article/view.asp?page=1&amp;gCode=all&amp;arcid=0920743196&amp;cp=nv</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A></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10대와 통하는 정치학(고성국 글·배인완 그림)=민주주의와 독재, 시위, 국가, 선거, 세금 등 민주주의와 정치의 중요한 물음들에 대한 답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들려준다. 지은이는 정치평론가. 초등 고학년~청소년용. 철수와영희/1만원. (부산일보)</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10대와 통하는 정치학(고성국 지음, 배인완 그림, 철수와영희, 1만원)=정치와 민주주의에 관한 기본 개념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게 쉽게 풀어썼다. 정당, 한국 민주주의의 역사 등 기본 지식과 함께 ‘대통령은 왜 양복만 입나요?’ ‘국가에 무조건 충성해야 하나요?’ 등 청소년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과 해설이 실려 있다. (세계일보)</SPAN> </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SPAN>]]></description>
                        <pubDate>Thu, 06 Dec 2007 07:15:06</pubDate>
        </item>
                <item>
            <title><![CDATA[[홍세화 선생님 초청 강연회] &quot;비정규직, 한국사회, 그리고 대학생&quot; 이렇게 진행되었습니다!]]></title>
            <author><![CDATA[서울시립대학위]]></author>
            <link><![CDATA[http://www.hongsehwa.pe.kr/zbxe/254794]]></link>
                        <description><![CDATA[<IMG height=3311 src="http://ddm.kdlp.org/zboard/data/ddm_bbs_member/web071116%281%29.jpg" width=580 border=0 editor_component="image_link"><BR><IMG height=2389 src="http://ddm.kdlp.org/zboard/data/ddm_bbs_member/web071116%282%29.jpg" width=580 border=0 editor_component="image_link"><BR>.]]></description>
                        <pubDate>Sun, 18 Nov 2007 14:44:03</pubDate>
        </item>
                <item>
            <title><![CDATA[홍세화, 우석훈 선생님 공개강의에 초대합니다.]]></title>
            <author><![CDATA[철수와영희]]></author>
            <link><![CDATA[http://www.hongsehwa.pe.kr/zbxe/236053]]></link>
                        <description><![CDATA[&nbs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홍세화선생님, 우석훈 선생님 공개 강의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인터넷 서점 예스 24와 &lt;철수와영희&gt; 출판사와 &lt;레디앙&gt;출판사가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lt;왜 80이 20에게 지배당하는가?&gt;와 &lt;88만원세대&gt;의 저자인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홍세화 선생님과 우석훈 선생님을 모시고 강의를 듣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20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20px;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왜 80이 20에게 지배당하는가?</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유신세대, 386세대, 88만원세대가 이야기하는 &lt;우리시대 진보의 교양&gt;</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5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5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홍세화, 우석훈 공개 강의</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80과 20으로 구분되어지지 않는 세상은 정말 실현 불가능한 건지 묻고 싶어졌다.</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적어도, 부동산투기, 과도한 교육열, 비정규직의 문제, 사람간의 불평등의 문제 그 모든 것을 아우르는 사람됨을 존중하는 것이 바탕으로 뿌리를 내리게 된다면 가능한 건 아닐까 하는 바보 같은 희망도 가져 본다 - woojukak (예스24 서평 중에서)</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 공개 강의 참여 안내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올해는 한국 민주화의 새 역사를 쓴 6월 항쟁의 20주기이면서 많은 국민들을 고통과 충격으로 몰아넣은 'IMF 사태' 10주기입니다. 80/20 사회를 막을 수 있는, 국민 모두를 통합할 수 있는 새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유신 세대인 홍세화 선생님과 386세대인 우석훈 선생님을 모시고 우리 시대 진보의 교양을 고민하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nbsp;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 주제: 유신세대, 386세대, 88만원세대가 이야기하는 &lt;우리시대 진보의 교양&gt;</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 일정: 2007년 12월 1 일,&nbsp; 오후 2 시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 장소: 태복빌딩 2층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 주최: 예스24 , (주)레디앙미디어, 철수와영희</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 협찬: 월간&lt;작은책&gt;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 문의 전화: 02-861-0815(철수와영희 출판사)</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 참여방법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위 도서를 구입하신 분들 중 추첨으로 60분을 초대합니다. 공개 강의에 참여하신 분들에게 는 월간&lt;작은책&gt; 1권씩을 증정해 드립니다.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예스24 이벤트 참여하기)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A href="http://www.yes24.com/Event/01_Book/2007/OT1112HongnWoo.aspx?CategoryNumber=001"></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ff;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http://www.yes24.com/Event/01_Book/2007/OT1112HongnWoo.aspx?CategoryNumber=001</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A></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별첨) 철수와영희 출판사에서 단독으로 철수와 영희 책 &lt;철들지 않는다는것&gt;, &lt;왜 80이 20에게 지배당하는가&gt;&gt;, &lt;소심한 김대리 직딩일기&gt;를 사시는 분들에게 작은책 정기구독권을 주는 행사를 알라딘과 예스 24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P><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P></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알라딘 이벤트 참여하기)</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A href="http://www.aladdin.co.kr/events/wevent_detail_book.aspx"></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ff;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http://www.aladdin.co.kr/events/wevent_detail_book.aspx?pn=071107_chulsu</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A></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예스24이벤트 참여하기)</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A href="http://www.yes24.com/Event/01_Book/2007/OT1107Culture.aspx?CategoryNumber=001">http://www.yes24.com/Event/01_Book/2007/OT1107Culture.aspx?CategoryNumber=001</A><BR></SPAN>&nbsp;</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P>]]></description>
                        <pubDate>Tue, 13 Nov 2007 01:11:1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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