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홍세화님.

저는 선생님을 몰랐는데 오늘 우연히 EBS강연을 듣고,,  취업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생각할 부분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생각없이 '스펙'에만 맞춰서 들어갈 생각을 했던(아니면 생각이 없었던;;) 저 자신을 많이 반성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강연이 너무 좋아서 다시 한 번 들어보려구요. 그리고 생각의 좌표 책 바로 구매 했어요^^ ㅎㅎㅎ

앞으로 선생님의 글을 통해서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건강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