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홍세화 선생님의 부드러운 미소를 좋아하는 젊은이 입니다.

올 겨울 건강하게 잘 보내셨는지 궁금합니다.
선생님의 책이나 칼럼을 통해 먼발치서라도 공감하고 동경합니다.
봄은 찾아오는데 점점 움츠리게 하는 시절입니다.
아름답고 따뜻한 나라에 살고 싶은  우리들의 희망이
보다 많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연대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여기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