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세화씨의 쎼느강은 좌우를~~을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저는 지금 고3인데, 한국사회의 부조리한 면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아무튼 이 사이트에서도 좋은정보 많이 읽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