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가입 했습니다.
저는 20대 중반인 학생입니다.
적응 안 되는 대학교 1학년 신입때 처음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와 쎄느강은 좌우를 나우고 한강은 남북을 가른다를
읽고 눈물도 나고 반성도 하게된 계기였어요.
시간이 지나서 언니가 아직 읽지 않아서 그 책들을 다시 사게 되어
다시 읽었는데
지금 상황에서 그 책을 다시 읽으니 참 묘하더군요.
지금 제 느낌을 정확하게 표현 할 수 없다는게
부끄럽기도 하고 하하
주위에 많이 추천 하고 싶어요.
그리고 이 사이트를 알게 되어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