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세화 선생님의 살아신 자국과 이곳 집단장 ..아름답습니다.
과거 나의 하고픈 개인의 꿈을 찾는데 몰두하여 역사속에 동참하지 못한 빚을 청산하지는 못할것 같습니다.
지금을 사는 제게 아직 늦은것이 아니기 위하여, 살면서 만나는 우리나라의 정황을 바로 볼수있게 채찍질을 받고 갈수있는 곳이되도록 살뜰하게 집단장을 하여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