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추천을 받아서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수학공부 하다가 머리아프면 짬짬이 읽으려고 독서실에 가져간 이책을
손에 잡자마자 단숨에 다 읽어버렸습니다.

아직 한번밖에 읽어보지 않은지라 뭐라 논할수는 없지만
궁금증이 생겨서요


프랑스인들은 똘레랑스를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했잖습니까

그런데 외국인이 영어로 길을 물어보거나 말을 걸면
대부분의 프랑스인들이 무시하거나 프랑스어로 대답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들은 얘기로는 잘 알수없겠지만 이런얘기를 많이 들어와서요^^;)

다름을 인정하는것이 똘레랑스라고 저는 감히 생각합니다만

이러한 프랑스인들의 태도가 님들의 눈에는 어떻게 비춰질지 궁금하네요

제가 괜히 이렇게 똘레랑스를 가져다 붙이는 것일수도 있지만
어린학생의 무지라고 생각하시고 잘 알려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