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게시판을 지키며 마음조리던 네티즌 수고 많으셨습니다.
패배했다고 절망하지 말지며 승리했다고 자만하지 않을 우리들이기
에 늘 희망입니다. 게시판에 보태준 것없이 즐거웠습니다. 게시판
관리자님의 수고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화합과 전진, 다툼과 알력. 알게 모르게 이어진 소중한 게시판 인연을
마음속에 간직하며 다시금 모든 네티즌들의 선거판 수고에 경의를 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