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다수의 게시판 이용자로 여기 게시판에 기록한 것과 글자 하나 틀리지
않은 똑같은 기사를 계속해서 삭제하기에 딱 한줄,  


    '삭제신공 서프가 과연 민주와 개혁을 말할 자격 있나?'


라는 게시물을 올렸더니 30초후 맨탕 하얀 화면에


"손님은 본사이트에 접속이 차단되었습니다"라는 메세지만 뜨면서 쓰기는
고사하고 읽기조차 불가능 합니다.

서프라이즈 도대체 언로를 막아놓고 뭘 하겠다는 건지 추악한 독재파쇼의
언론자유 말살의 폭압을 보면서 서프라이즈가 지지하는 열우당의 희망없음
을 다시금 확신합니다. 과연,
  
삭제신공 서프가 과연 민주와 개혁을 말할 자격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