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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이는 폐병환자라도 되는 모양입니다. 정기적으로 피를 토하니 말입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피를 토하는 심정이라며 지랄을 떨고 있네요.
유시민이가 잔머리는 꽤 잘 굴릴지 몰라도 역사의 도도한 흐름에는 완전 백치라는 것이 이번에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소위 수구와 보수가 무능과 부패를 경쟁하는 야바위 정치판에서나 잔머리가 통했지만 실제 저 밑바닥에서 부터 서서히 그러나 거대하게 밀물처럼 밀려오고 있는 진정한 시대의 흐름은 감조차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닭대가리 날개짓을 하며 멍멍대고 있는 것이죠.
적어도 지난 대선때까지는 비지론이 먹혀들어갔습니다. 그러나 그 대선이 바로 비지론이 역사적 시효가 다한 종착역이었습니다. 이제 민중들은 대의니 국가적 이익이니 하는 거짓 선동에 속지 않습니다. 유시민같은 야바위꾼들의 사기놀음을 이성적으로 판단하기 시작했고 더이상 사표심리 같은 것에 의해 자신의 꿈을 포기하는 멍청한 짓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왜 그럴까요? 87년 6월항쟁이후 17년이 흘렀습니다. YS, DJ, 노무현에 이르기까지 10년이 넘는 긴 세월동안 보수정치꾼들이 민주화 한다느니 수구세력과 싸운다느니 하며 노동자, 농민, 도시서민들에게 해 준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그 십수년 동안 부자는 더욱 부자가 되고, 가난한 자는 더욱 가난하게 되었으며, 사교육비는 더욱 치솟고, 의료부담은 가중되었으며, 사회적 약자들은 더욱 살기 힘든 지옥같은 사회가 되어왔을 뿐입니다.
더더욱 황당하고도 열받는 것은 경제는 날마다 성장한다는데 있습니다. 해마다 경제성장률이 선진국을 앞지르고 GDP가 올라간다는데 서민들의 삶은 갈수록 힘겹기만 합니다. 이것이 바로 유시민류들이 추구하는 사회의 한계이며 대중들은 이미 그들의 밑바닥을 경험을 통해 충분히 체득한 것입니다.
민생은 어떻게 되던 반수구세력만 내걸면 자기들이 정의롭다는 저 오만하게 굳어버린 주디를 갈겨 주고 싶습니다. 피를 토한다구요? 어머니의 병원비가 없어서 차라리 자살을 택해야 하는 꽃다운 여중생의 절망어린 죽음앞에서 토하지 않던 피가 이제야 토해집니까?
평생을 뼈빠지게 일해서 저축은 커녕 집집마다 부채만 지고도 시장경쟁력이 없다며 차라리 생업을 포기할 것을 강요당하는 농민들의 분통터지는 삶을 보고 피를 토할 일입니다.
이제 곧 이라크로 가서 자기 국가를 되찾겠다는 이라크인들과 서로 무고한 죽음을 초래할 수 밖에 없는 가련한 우리 젊은이들을 위해 피를 토했어야 했습니다. 장애인도 보행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정당한 권리를 짓이기는 공권력의 폭력앞에서 그랫어야 할 일입니다.
유시민류에게는 노동자, 농민, 사회적 약자의 아픔은 안중에도 없고 노무현의 탄핵이 피토할 일일 뿐입니다. 진정 이 사회의 주인이자 역사의 원동력인 민초들 보다는 노무현 편드는 일이 알파요 오메가일 뿐입니다.
그러나 마음껏 짖게 내버려 둡시다. 아가리가 찢어지게 짖도록 내버려 둡시다. 이미 역사의 도도한 흐름은 유시민 아니라 그 누구도 막을 수 없습니다. 80년대 거대한 민주화 흐름으로 일어섰던 민초들은 이제 다시 자신들의 권리를 억압하는 보수정치꾼들의 사기놀음에서 해방되어 자신의 분명한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이 아무리 사기를 쳐도 이제 더이상은 속지 않습니다. 유시민이 아무리 짖어대도 그렇게 역사는 흘러가고 있습니다. 부자들, 힘있는 자들이 일방적으로 규정해 놓은 세상, 자기들 마음대로의 사회는 이제 민초들의 세상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내일 총선의 결과는 그 도도한 흐름을 세상에 드러내게 될 것입니다.
유시민이가 잔머리는 꽤 잘 굴릴지 몰라도 역사의 도도한 흐름에는 완전 백치라는 것이 이번에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소위 수구와 보수가 무능과 부패를 경쟁하는 야바위 정치판에서나 잔머리가 통했지만 실제 저 밑바닥에서 부터 서서히 그러나 거대하게 밀물처럼 밀려오고 있는 진정한 시대의 흐름은 감조차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닭대가리 날개짓을 하며 멍멍대고 있는 것이죠.
적어도 지난 대선때까지는 비지론이 먹혀들어갔습니다. 그러나 그 대선이 바로 비지론이 역사적 시효가 다한 종착역이었습니다. 이제 민중들은 대의니 국가적 이익이니 하는 거짓 선동에 속지 않습니다. 유시민같은 야바위꾼들의 사기놀음을 이성적으로 판단하기 시작했고 더이상 사표심리 같은 것에 의해 자신의 꿈을 포기하는 멍청한 짓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왜 그럴까요? 87년 6월항쟁이후 17년이 흘렀습니다. YS, DJ, 노무현에 이르기까지 10년이 넘는 긴 세월동안 보수정치꾼들이 민주화 한다느니 수구세력과 싸운다느니 하며 노동자, 농민, 도시서민들에게 해 준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그 십수년 동안 부자는 더욱 부자가 되고, 가난한 자는 더욱 가난하게 되었으며, 사교육비는 더욱 치솟고, 의료부담은 가중되었으며, 사회적 약자들은 더욱 살기 힘든 지옥같은 사회가 되어왔을 뿐입니다.
더더욱 황당하고도 열받는 것은 경제는 날마다 성장한다는데 있습니다. 해마다 경제성장률이 선진국을 앞지르고 GDP가 올라간다는데 서민들의 삶은 갈수록 힘겹기만 합니다. 이것이 바로 유시민류들이 추구하는 사회의 한계이며 대중들은 이미 그들의 밑바닥을 경험을 통해 충분히 체득한 것입니다.
민생은 어떻게 되던 반수구세력만 내걸면 자기들이 정의롭다는 저 오만하게 굳어버린 주디를 갈겨 주고 싶습니다. 피를 토한다구요? 어머니의 병원비가 없어서 차라리 자살을 택해야 하는 꽃다운 여중생의 절망어린 죽음앞에서 토하지 않던 피가 이제야 토해집니까?
평생을 뼈빠지게 일해서 저축은 커녕 집집마다 부채만 지고도 시장경쟁력이 없다며 차라리 생업을 포기할 것을 강요당하는 농민들의 분통터지는 삶을 보고 피를 토할 일입니다.
이제 곧 이라크로 가서 자기 국가를 되찾겠다는 이라크인들과 서로 무고한 죽음을 초래할 수 밖에 없는 가련한 우리 젊은이들을 위해 피를 토했어야 했습니다. 장애인도 보행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정당한 권리를 짓이기는 공권력의 폭력앞에서 그랫어야 할 일입니다.
유시민류에게는 노동자, 농민, 사회적 약자의 아픔은 안중에도 없고 노무현의 탄핵이 피토할 일일 뿐입니다. 진정 이 사회의 주인이자 역사의 원동력인 민초들 보다는 노무현 편드는 일이 알파요 오메가일 뿐입니다.
그러나 마음껏 짖게 내버려 둡시다. 아가리가 찢어지게 짖도록 내버려 둡시다. 이미 역사의 도도한 흐름은 유시민 아니라 그 누구도 막을 수 없습니다. 80년대 거대한 민주화 흐름으로 일어섰던 민초들은 이제 다시 자신들의 권리를 억압하는 보수정치꾼들의 사기놀음에서 해방되어 자신의 분명한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이 아무리 사기를 쳐도 이제 더이상은 속지 않습니다. 유시민이 아무리 짖어대도 그렇게 역사는 흘러가고 있습니다. 부자들, 힘있는 자들이 일방적으로 규정해 놓은 세상, 자기들 마음대로의 사회는 이제 민초들의 세상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내일 총선의 결과는 그 도도한 흐름을 세상에 드러내게 될 것입니다.
| 번호 | 글쓴이 | 조회수 | 추천수 | 날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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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 한턱 벙개!!!(고산방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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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맨 | 565 | 42 | 2004-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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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일요스페셜 이문열- 홍세화의 대화(對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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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ina | 623 | 24 | 2004-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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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진보정당 10석진출... 홍세화 선생님을 비롯한 많은 지지자분들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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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거장 | 346 | 23 | 2004-04-16 |
| 2551 | TV, 민주노동당 원내진출을 말한다 / 펌 | 마르티나 | 350 | 39 | 2004-04-16 |
| 2550 | 주목받는 민주노동당 당선자 10인의 면면 / 프레시안펌 | 마르티나 | 322 | 16 | 2004-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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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개남 김동민 이따우 안티조선은 신세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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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찬 | 322 | 17 | 2004-04-16 |
| 2548 | 공포정치, 눈물, 신파... 그리고 남겨진 절반의 희망/ 진중권 | 펌 | 333 | 11 | 2004-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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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4일 왕캔디와 결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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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맨 | 312 | 14 | 2004-04-16 |
| 2546 | 선거종료! 네티즌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 김학찬 | 187 | 6 | 2004-04-15 |
| 2545 | 민주노동당 의회진출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냉무) | 김학찬 | 196 | 4 | 2004-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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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의 글인데 함께 생각해보죠..이래도 괜찮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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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자 | 363 | 5 | 2004-04-15 |
| 2543 | 열우당 서프라이즈 접속 차단 이유가 끝내줘요 | 김학찬 | 229 | 5 | 2004-04-14 |
| 2542 | [펌글]갈 길을 가자. | 배움이 | 212 | 9 | 2004-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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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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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 214 | 7 | 2004-04-14 |
| 유시민이 짖어대도 역사는 흘러간다 | 진보누리펌 | 191 | 4 | 2004-04-14 | |
| 2539 | 열우당 찍으면 한나라당 된다 | 김학찬 | 177 | 6 | 2004-04-14 |
| 2538 | 경상도 내고향 전화확인 열우당 거품폭싹 | 김학찬 | 176 | 8 | 2004-04-14 |
| 2537 | 명계남 김동민 분열 즐기나? 드디어 지옥문을 열었다 | 김학찬 | 205 | 12 | 2004-04-13 |
| 2536 | 홍세화의 마주보기 최장집 고려대 교수와의 대담 | martina | 173 | 7 | 2004-04-13 |
| 2535 |
니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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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ina | 224 | 4 | 2004-04-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