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저는 당중의 당 '예배당'의 중간파 입니다. 한민공조 뭐 이런거랑은
전혀 상관없는 안티조선 민주개혁네티즌입니다. 한열공조, 정확히는 열우
공조인 탄핵철회하자고 정동영이가 민주당을 배제하고 한나라당에 내논 제
안을 박근혜는 똑불라지게 거절 했습니다.

예 열우당 이러면 재미 없죠. 법치주의를 무시하고 한나라당과 공조해서
노통을 살려보겠다는 더러운 꼼수는 국리민복을 해치는 망동일 따름입니
다. 우리모두 다같이 선거법을 포함하여 준법정신 함양으로 선진조국 건
설에 일조해야합니다. 생기는 것도 없는데 군대말로 초뺑이 치는 선관위
관계자에게도 고생한다는 격려의 마음가짐도 필요합니다. 무릎팍 까지는
고통을 감내하며 합법적 민주개혁세력의 역전승에 도전하는 3보 1배의 민
주당 추미애의원에게도 응원의 함성은 당연한 것이구요.    

여러 게시판을 전전하다보면 아이디가 재미있는 네티즌도 있고 제목이 희
안한 것도 있고 내용이 멋진 글 등등 너무도 다양합니다. 그래서 인터넷이
조 ~ 헌 것이야.

각설하고 이미 다 아는 사실로 단순 기사를 옮긴 것이지만 '열우당돌았나?'
란 아이디가 재미있는 분이라 펐습니다.


진보누리  (2004-04-05 11:54:02, Hit : 23, 추천 : 1)    
이름  열우당돌았나?  
제목  박근혜 "헌재판결 기다리는게 최선"

(서울=연합뉴스) 최이락기자 = 한나라당 박근혜(朴槿惠) 대표는 5일 열린
우리당 정동영(鄭東泳) 의장의 탄핵철회 주장과 관련, "탄핵문제를 정치논
리로 풀려고 한다면 우리 스스로 법치주의를 부인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날 당 대변인실을 통해 "대통령이 법치의 근간을 흔드는 자세 때문
에 문제가 된 것인데 의회에서 이를 또 흔드는 것은 안된다"며 "헌재의 판
결을 기다리는것이 최선의 방법이며 이것이 한나라당의 입장"이라고 말했다.

박 대표는 "열린우리당이 국민 화합과 사회안정을 진정으로 염려한다면 헌
재의 어떠한 결정에도 승복한다는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