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친구야 너희는 나를 불쌍히 여기라 나를 불쌍히 여기라 하나님의
       손이 나를 치셨구나

       너희가 어찌하여 하나님처럼 나를 핍박하느냐 내 살을 먹고도 부족하냐

       나의 말이 곧 기록되었으면, 책에 씌어졌으면, 철필과 놋붓으로 영영히
       돌에 새겨졌으면 좋겠노라

       내가 알기에는 나의 구속자가 살아 계시니 후일에 그가 땅 위에 서실 것
       이라

       나의 이 가죽, 이것이 썩은 후에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내가 친히 그를 보리니 내눈으로 그를 보기를 외인처럼 하지 않을 것이라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

    
                      
                                                               (성경 욥기 19:21-27, 23:10)

     PS;  나(내)= 강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