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근육맨입니다.

평화까페가 많이 썰렁하죠? ^^;;; 요즘 저도 많이 들어와 보질 못합니다. 한때는 평화까페에 어떤글이 올라왔을까 하고 기대를 가지고 들어와 보았는데, 요즘은 광고글을 지워야 한다는 의무감으로 들어오게 되네요.

저는 결혼 준비, 회사 생활, 방통대 공부, 민노당 선거운동 등을 대충 대충 하며 보내고 있습니다. 이것 저것 다 찔러 보기만 하고 있지요. 한마디로 대충 살고 있습니다. 이방X님은 꽃을 찾아 헤매고, 웬X님은 도서관을 헤매고... 다른 아나모님들은 어떻게 사세요? 관악산에서 같이 죽을뻔했던 님들, 고산방에서 술잔을 기울이던 님들, 똘레랑스까페에서 떡볶기 먹던 님들... 모두 소식이 궁금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