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3,288
- 게시글 주소 : http://www.hongsehwa.pe.kr/zbxe/54434
- 엮인글 주소 : http://www.hongsehwa.pe.kr/zbxe/54434/trackback
쓰기보다 읽기를 중시한다. 무꼬살기 바쁜 와중에 기록된 글은 맨처음 강준만교수의
'인물과 사상' 홈페이지( http://www.inmul.co.kr ) 쟁점토론방에 엎로드 된후 중간
쯤 브레이크뉴스(www.breaknews.com)를 지나 맨 마지막 조선일보 독자마당(조독마)
에 기고된다. 상당 다수의 게시판 여기저기를 다니다 보면 별의 별 소식, 별의 별 생
각, 스타의 스타 의견들을 읽게 된다. 빠질 수 없는게 강준만이요 연예계 화제다.
도박판 올인의 스릴로 1995년 브라운관을 화려하게 장식했던 '모래시계'의 딜러Girl
로 한때 유명세를 톡톡히 치른 고현정이 삼성가에서 이탈하면서 '2년간 컴백 금지'라
는 '이혼각서'가 존재하느냐 아니냐는 스타의 스타 별의 별 시덥쟎은 소식도 읽을 수
있다.
'향후 2년간 언론과 TV 등 대중 매체에 나서지도 않고 물의도 빚지 않는다'는 각서를
삼성측에 제공하여 '협의 이혼'에 이르게 됐단다. 이는 낭설에 불과함으로 '모래시계'
사단인 '김종학 프로덕션'이 준비중인 올 연말 MBC TV 미니시리즈 출연으로 고현정이
연예계에 컴백할 가능성이 노무현 탄핵 가능성보다 더 높아졌다는 믿거나 말거나 이야
기다. 삼성의 이건희가 검찰에서 입막음 각서를 교환했는지 아닌지는 캄캄무소식인데
이혼각서 따위야 있건말건 서민들 무꼬 사는데 무이가 그리 중요하겠는가?
그러나 강준만교수는 노무현과 애초에 '결혼 승낙서' 이런게 없었으니 이혼이고 자시
고할 건덕지도 없다. 노무현을 국민사기극이라는 책으로 밀어줄테니 '통' 먹거던 국
무총리나 장관한자리 달라고 계약서 작성한 강준만이 아니다. 마찬가지로 잔류인사 민
주당에 국회의원 한자리 남겨달라고 문서 작성하고 '열린우리당이 실패할 수 밖에 없
는 10가지 이유'를 논한 것도 아니다. 도대체가 권력과 감투에는 욕심이 없는 무위자
연의 자유기고가 언론학자인 순수열정 강교수가 왜 비난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지 도무
지가 모르다가도 모르겠다.
잘 키은 딸래미 청와대로 시집보내 노심초사 6개월 허니문기간이라 쓰다덤고 다독이며
서방인 국민을 배신하고 바람이나 피우는 한심함을 염려했다. 뒤돌아 상심의 바다가를
배회한 강교수의 아픔을 이해할 수 없다면 이미 인간의 반열에서 탄핵되어 짐승으로 땅
을 네발로 기고 사는게 민폐 해소의 지름길이다. 큰 딸 떠난 민주당 아들내미 허전해도
굳세어라 금순안데 지역안주 철밥통 동냥질에 어구 좋다 내새끼야 강교순들 무슨 기쁨
있으리오?
안티조선 '우리모두'의 익명 쪽글에는 "노무현에게 피박중에서도 독박을 쓴 사람이 강
준만이다"며 고돌이판의 개평없는 냉정함은 무시하고 No빠 충성 떨거지가 피해자인 강
교수만 몰아세우는 글도 있다. 본말이 전도되도 유분수지 어림반푼어치도 없는 강준만
죽이기는 날세는 줄도 모른다. 꼴값을 떠는 것은 오호통재 민노당 지지파들 운집한 '진
보누리' 한심이라.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민주당 더렁칡이 소백산맥 얽혀진들 어떠하리. 경상도
는 상기하니 일었느냐 '민-한공조 탄핵정국' 두리둥실 더울렁에 우 강교수가 아니라 나
라도 독야청청하였건만 진중권 아해야 뭐이 강교수를 그리도 못잡아먹어 상해빠진 할아
범 이빨갈며 그리도 구슬피 우짖는고?
글 제목이 "민노당을 찍는 것은 한나라당을 돕는 거다."가 재미있어 "열어보지 않은"
글을 기반으로 진중권 지조때로인 글은 게시판 비판의 근거인 '텍스트'는 고현정에게
팁주고 말은건지 사주관상 부채도사 창업일세. '진중권의 강준만 비난이야 말로 한나라
당 돕는 거다'는 것을 왜 진중권만 모르는지 민노당 소쩍새가 고개넘어 울고 갈 일이다.
이런이런 갖다붙일걸 붙여야지 개패듯 막 줘패고 100원 주고 달래줘도 쉬운챦을 따옴표
(" ")가 왠 말일세. 이래 놓고 복채를 바란다면 아새키들 굶여죽기 딱이로세. 진중권의
아래 인용 따옴표는 패가망신 3족멸할 반역일세.
"나, 강준만은 38선을 끌어안고 쓰러진 김구 선생처럼 이제까지는 '중간파'로서 민주당
의 분열을 막는 데에 힘을 써왔다. 그런데 민주당은 필요한 자기개혁에는 소극적이며,
심지어 한나라당과 손 잡고 대통령 탄핵에까지 나섰다. 그건 내가 봐도 용서할 수 없는
일이다. 민주당은 당장 탄핵소추를 중단하라. 그리고 독자와 네티즌들은 민주당과 한나
라당의 공세에 맞서 대통령을 수호하라!"
이러카면 좋겠는가 진중권은 깨손에서 깨춤을 추겠는가. 한두살 나이 늙어 흰머리 늘어
갈세 강준만 모함하니 진중권은 쪽박이라. 나도 포청천의 개작두타령이나 읊어봄세.
"나, 진중권은 민노당을 끌어안고 쓰러진 민노당 비례대표 선생처럼 이제까지는 '중간파'
로서 민노당의 분열을 가속화시키는데 힘을 써왔다. 그런데 민노당은 필요한 자기개혁에
는 소극적이며, 심지어 열우당과 손 잡고 대통령 탄핵을 말려 왔다. 그건 내가봐도 용서
할 수 없는 일이다. 민노당은 당장 탄핵소추에 동의하라. 그리고 독자와 네티즌들은 민
노당과 열린당의 공세에 맞서 대통령을 박살내라!"
이런 소리 말이되나? 진중권이 딱 그 꼬라지네. 이를 어이하문 좋을라나? 에라이 모르겠
다. 강준만의 탄핵정국 해법이나 설파하니 의심나면 물어봐라. 지금은 사퇴한 민주당 네
티즌 비례대표 후보 10문 10답 김학찬의 민주당 총선승리 비결이다. 1당 다수 획득후에
민주당이 탄핵에 앞장선들 그 누가 말리리요. 그러나 16대 국회는 낼모래로 사망이니,
노무현 정권의 혼란과 민생파탄 문제점은 심각히도 이러하다.
1. 월드컵 4강신화의 붉은 물결로 이어지는 촛불집회 국민
총화를 슬기롭게 국민저력으로 승화시키지 못하고 공권
력투입 강경진압 엄포로 정체성의 상실.
2. 개혁세력 결집체인 조강지처 민주당 배신탈당 국론분열
및 대립으로 파멸 자처
3. 김대중 전대통령의 대북 평화개혁(햇볕)정책의 판단착오
특검 도입으로 남북관계 침체
4. 재신임 파동 및 친인측 측근비리로 지도자 도덕성 상실
5. 북핵문제, 대미(일)굴욕외교 민족주체성 상실 및 이라크
전투병 파병(안) 결정
6. 청년실업자, 신용불량자 구제정책 부재 및 장기경제침체
7. 선거중립 실천의지 부재 '올인'으로 대국민감정 정치 저
질의 도박판화
8. 내치와 외교 전부문 총체적 무능과 부실로 탄핵 위기
9. 철도파업 사태, 부안사태, NEIS 등 사회전체 혼란 분열
야기로 신뢰성 상실과 국민 안하무인
개혁명분 득표만땅 민주당이 선점하니 4.15총선 승리비결 따로 있나 아래면 충분하지,
1. 선명개혁적 위상정립으로 열우당과의 정책차별성 확보
2. 민주당의 고질적이고 지속적인 대국민 부정적 인식타파
3. 도덕성 겸비 경제전문가, 국제전문가 대거확보 및 공천
4. 시대와 국민적 요구에 최선을 다한 김대중 정신의 계승
5. 여론우위를 확보할 대언론 관계 입장 정리 및 적절대응
6. 기존 지지세력 결집을 위한 확고한 방안마련과 중도(부
동층), 반대세력 표결집을 위한 각각의 선거정책 확립
7. 보수우익인 종이언론과 참신개혁 인터넷언론에 대한 각
각의 대응방안 마련
8. 우호적 여론주도층 관계정립과 적대적 여론주도층 소멸
계획 수립.
9. '불법 대선자금과 대통령비리 의혹 청문회' 적정대응 우
호적 여론형성 방안 확보
10. 기타 네티즌 및 국민들의 우호적 관심확보을 위한 '뉴
민주당' 플랜 다양한 제시
이 모두가 그 말일세. 민주개혁 총선승리 탄핵해법 김학찬의 대안제시 강준만교수의
지침이니 진중권과 독자들은 못믿으면 물어보게. 아쉽기론 호남 기득권 꽁꽁묶어 철
밥통 동냥질이 깽판쳤네.
'인물과 사상' 홈페이지( http://www.inmul.co.kr ) 쟁점토론방에 엎로드 된후 중간
쯤 브레이크뉴스(www.breaknews.com)를 지나 맨 마지막 조선일보 독자마당(조독마)
에 기고된다. 상당 다수의 게시판 여기저기를 다니다 보면 별의 별 소식, 별의 별 생
각, 스타의 스타 의견들을 읽게 된다. 빠질 수 없는게 강준만이요 연예계 화제다.
도박판 올인의 스릴로 1995년 브라운관을 화려하게 장식했던 '모래시계'의 딜러Girl
로 한때 유명세를 톡톡히 치른 고현정이 삼성가에서 이탈하면서 '2년간 컴백 금지'라
는 '이혼각서'가 존재하느냐 아니냐는 스타의 스타 별의 별 시덥쟎은 소식도 읽을 수
있다.
'향후 2년간 언론과 TV 등 대중 매체에 나서지도 않고 물의도 빚지 않는다'는 각서를
삼성측에 제공하여 '협의 이혼'에 이르게 됐단다. 이는 낭설에 불과함으로 '모래시계'
사단인 '김종학 프로덕션'이 준비중인 올 연말 MBC TV 미니시리즈 출연으로 고현정이
연예계에 컴백할 가능성이 노무현 탄핵 가능성보다 더 높아졌다는 믿거나 말거나 이야
기다. 삼성의 이건희가 검찰에서 입막음 각서를 교환했는지 아닌지는 캄캄무소식인데
이혼각서 따위야 있건말건 서민들 무꼬 사는데 무이가 그리 중요하겠는가?
그러나 강준만교수는 노무현과 애초에 '결혼 승낙서' 이런게 없었으니 이혼이고 자시
고할 건덕지도 없다. 노무현을 국민사기극이라는 책으로 밀어줄테니 '통' 먹거던 국
무총리나 장관한자리 달라고 계약서 작성한 강준만이 아니다. 마찬가지로 잔류인사 민
주당에 국회의원 한자리 남겨달라고 문서 작성하고 '열린우리당이 실패할 수 밖에 없
는 10가지 이유'를 논한 것도 아니다. 도대체가 권력과 감투에는 욕심이 없는 무위자
연의 자유기고가 언론학자인 순수열정 강교수가 왜 비난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지 도무
지가 모르다가도 모르겠다.
잘 키은 딸래미 청와대로 시집보내 노심초사 6개월 허니문기간이라 쓰다덤고 다독이며
서방인 국민을 배신하고 바람이나 피우는 한심함을 염려했다. 뒤돌아 상심의 바다가를
배회한 강교수의 아픔을 이해할 수 없다면 이미 인간의 반열에서 탄핵되어 짐승으로 땅
을 네발로 기고 사는게 민폐 해소의 지름길이다. 큰 딸 떠난 민주당 아들내미 허전해도
굳세어라 금순안데 지역안주 철밥통 동냥질에 어구 좋다 내새끼야 강교순들 무슨 기쁨
있으리오?
안티조선 '우리모두'의 익명 쪽글에는 "노무현에게 피박중에서도 독박을 쓴 사람이 강
준만이다"며 고돌이판의 개평없는 냉정함은 무시하고 No빠 충성 떨거지가 피해자인 강
교수만 몰아세우는 글도 있다. 본말이 전도되도 유분수지 어림반푼어치도 없는 강준만
죽이기는 날세는 줄도 모른다. 꼴값을 떠는 것은 오호통재 민노당 지지파들 운집한 '진
보누리' 한심이라.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민주당 더렁칡이 소백산맥 얽혀진들 어떠하리. 경상도
는 상기하니 일었느냐 '민-한공조 탄핵정국' 두리둥실 더울렁에 우 강교수가 아니라 나
라도 독야청청하였건만 진중권 아해야 뭐이 강교수를 그리도 못잡아먹어 상해빠진 할아
범 이빨갈며 그리도 구슬피 우짖는고?
글 제목이 "민노당을 찍는 것은 한나라당을 돕는 거다."가 재미있어 "열어보지 않은"
글을 기반으로 진중권 지조때로인 글은 게시판 비판의 근거인 '텍스트'는 고현정에게
팁주고 말은건지 사주관상 부채도사 창업일세. '진중권의 강준만 비난이야 말로 한나라
당 돕는 거다'는 것을 왜 진중권만 모르는지 민노당 소쩍새가 고개넘어 울고 갈 일이다.
이런이런 갖다붙일걸 붙여야지 개패듯 막 줘패고 100원 주고 달래줘도 쉬운챦을 따옴표
(" ")가 왠 말일세. 이래 놓고 복채를 바란다면 아새키들 굶여죽기 딱이로세. 진중권의
아래 인용 따옴표는 패가망신 3족멸할 반역일세.
"나, 강준만은 38선을 끌어안고 쓰러진 김구 선생처럼 이제까지는 '중간파'로서 민주당
의 분열을 막는 데에 힘을 써왔다. 그런데 민주당은 필요한 자기개혁에는 소극적이며,
심지어 한나라당과 손 잡고 대통령 탄핵에까지 나섰다. 그건 내가 봐도 용서할 수 없는
일이다. 민주당은 당장 탄핵소추를 중단하라. 그리고 독자와 네티즌들은 민주당과 한나
라당의 공세에 맞서 대통령을 수호하라!"
이러카면 좋겠는가 진중권은 깨손에서 깨춤을 추겠는가. 한두살 나이 늙어 흰머리 늘어
갈세 강준만 모함하니 진중권은 쪽박이라. 나도 포청천의 개작두타령이나 읊어봄세.
"나, 진중권은 민노당을 끌어안고 쓰러진 민노당 비례대표 선생처럼 이제까지는 '중간파'
로서 민노당의 분열을 가속화시키는데 힘을 써왔다. 그런데 민노당은 필요한 자기개혁에
는 소극적이며, 심지어 열우당과 손 잡고 대통령 탄핵을 말려 왔다. 그건 내가봐도 용서
할 수 없는 일이다. 민노당은 당장 탄핵소추에 동의하라. 그리고 독자와 네티즌들은 민
노당과 열린당의 공세에 맞서 대통령을 박살내라!"
이런 소리 말이되나? 진중권이 딱 그 꼬라지네. 이를 어이하문 좋을라나? 에라이 모르겠
다. 강준만의 탄핵정국 해법이나 설파하니 의심나면 물어봐라. 지금은 사퇴한 민주당 네
티즌 비례대표 후보 10문 10답 김학찬의 민주당 총선승리 비결이다. 1당 다수 획득후에
민주당이 탄핵에 앞장선들 그 누가 말리리요. 그러나 16대 국회는 낼모래로 사망이니,
노무현 정권의 혼란과 민생파탄 문제점은 심각히도 이러하다.
1. 월드컵 4강신화의 붉은 물결로 이어지는 촛불집회 국민
총화를 슬기롭게 국민저력으로 승화시키지 못하고 공권
력투입 강경진압 엄포로 정체성의 상실.
2. 개혁세력 결집체인 조강지처 민주당 배신탈당 국론분열
및 대립으로 파멸 자처
3. 김대중 전대통령의 대북 평화개혁(햇볕)정책의 판단착오
특검 도입으로 남북관계 침체
4. 재신임 파동 및 친인측 측근비리로 지도자 도덕성 상실
5. 북핵문제, 대미(일)굴욕외교 민족주체성 상실 및 이라크
전투병 파병(안) 결정
6. 청년실업자, 신용불량자 구제정책 부재 및 장기경제침체
7. 선거중립 실천의지 부재 '올인'으로 대국민감정 정치 저
질의 도박판화
8. 내치와 외교 전부문 총체적 무능과 부실로 탄핵 위기
9. 철도파업 사태, 부안사태, NEIS 등 사회전체 혼란 분열
야기로 신뢰성 상실과 국민 안하무인
개혁명분 득표만땅 민주당이 선점하니 4.15총선 승리비결 따로 있나 아래면 충분하지,
1. 선명개혁적 위상정립으로 열우당과의 정책차별성 확보
2. 민주당의 고질적이고 지속적인 대국민 부정적 인식타파
3. 도덕성 겸비 경제전문가, 국제전문가 대거확보 및 공천
4. 시대와 국민적 요구에 최선을 다한 김대중 정신의 계승
5. 여론우위를 확보할 대언론 관계 입장 정리 및 적절대응
6. 기존 지지세력 결집을 위한 확고한 방안마련과 중도(부
동층), 반대세력 표결집을 위한 각각의 선거정책 확립
7. 보수우익인 종이언론과 참신개혁 인터넷언론에 대한 각
각의 대응방안 마련
8. 우호적 여론주도층 관계정립과 적대적 여론주도층 소멸
계획 수립.
9. '불법 대선자금과 대통령비리 의혹 청문회' 적정대응 우
호적 여론형성 방안 확보
10. 기타 네티즌 및 국민들의 우호적 관심확보을 위한 '뉴
민주당' 플랜 다양한 제시
이 모두가 그 말일세. 민주개혁 총선승리 탄핵해법 김학찬의 대안제시 강준만교수의
지침이니 진중권과 독자들은 못믿으면 물어보게. 아쉽기론 호남 기득권 꽁꽁묶어 철
밥통 동냥질이 깽판쳤네.
| 번호 | 글쓴이 | 조회수 | 추천수 | 날짜 | |
|---|---|---|---|---|---|
| 2488 | 사회학은 위험하다 라는 말을 이해하기까지... | 최기도 | 195 | 6 | 2004-03-15 |
| 2487 |
노무현 딱 이 한마디만 했더라면... 오호통재!
|
김학찬 | 457 | 14 | 2004-03-13 |
| 2486 |
모입시다. 모여서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보여줍시다.
|
기약 | 456 | 26 | 2004-03-13 |
| 2485 |
노통탄핵! 서프라이즈에서 5번이나 짤린 글
|
김학찬 | 1048 | 33 | 2004-03-12 |
| 2484 |
노통탄핵 인기하락 효리가슴 콩당콩당
|
김학찬 | 434 | 15 | 2004-03-12 |
| 2483 | 열받는 세상사 잠시 잊고..꽃구경 하세요..^^ | 이방인 | 275 | 11 | 2004-03-11 |
| 2482 | 사이버 태극기 받아가세요 | 조병현 | 191 | 4 | 2004-03-11 |
| 2481 |
어떻게 지내세요?
|
근육맨 | 272 | 2 | 2004-03-10 |
| 강준만 탄핵 해법과 고현정 이혼각서 파동 | 김학찬 | 493 | 10 | 2004-03-10 | |
| 2479 | 노통 탄핵은 필수다. 그러나 문제는 이것이다 | 김학찬 | 234 | 10 | 2004-03-09 |
| 2478 | 강준만죽이기 OhmyNews무덤에 똥물을 퍼부어마 | 김학찬 | 272 | 8 | 2004-03-08 |
| 2477 | 전라도 철밥통껴안고 탄핵하라^^ 역풍이다 | 김학찬 | 201 | 5 | 2004-03-05 |
| 2476 |
저 누군줄 아시죠?
|
wendy | 203 | 1 | 2004-03-05 |
| 2475 | [re] 백수라.. | 이방인 | 232 | 3 | 2004-03-05 |
| 2474 | 17숫처녀가 옷을 벗는데 <조선일보>는 | 김학찬 | 486 | 4 | 2004-03-05 |
| 2473 | 방송토론 아직 '목마르다' 손석희 아나운서부장과의 대담 | 한겨레펌 | 304 | 5 | 2004-03-04 |
| 2472 | 노통 탄핵? 강준만 박살내겠단 소리네 | 김학찬 | 207 | 6 | 2004-03-04 |
| 2471 |
광주에서 모시고 싶습니다.
|
이봉금 | 180 | 4 | 2004-03-03 |
| 2470 | 최진실 음란비디오 파동과 4.15총선 | 김학찬 | 3123 | 2 | 2004-03-03 |
| 2469 | <조선일보> 3.1독립 유관순은 처죽일 년 | 김학찬 | 236 | 4 | 2004-03-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