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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PC통신 천리안에 이런 제목의 글이 있습니다.
천리안 검색 >from ongsime
번호 등록자 등록일 찬성 반대 조회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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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68 옹심이 981026 176 9 2737 17숫처녀가 옷을벗는데 조선일보는
<조선일보>김대중에게 고소당한 안티조선 [옹심이, 김학찬]은 도대체 어떤 논
리를 전개하였기에 이토록 많은 조회수에 대단한 지지의 찬성표를 득할 수 있
었을까요.
통신 고수들이 제일 많았던 하이텔에도
선택(H:도움말) >> li ongs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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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마을 (PLAZA) LI: 옹심이 59820/59820 (총 15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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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이 름 ID 날 짜 조회 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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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99 김학찬 옹심이 10-26 2569 17 숫처녀가 옷을 벗는데 <조선일보>는
똑같은 글이 있습니다. 나우누리, 유니텔 등등 수많은 게시판에서 <조선일보>의
친일 반민족 파렴치와 군화발 총칼 군부독재 권력의 주구에 불과한 게망나니 짓
거리를 질타하며 끊임없이 게패듯 후려잡습니다. 마침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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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텔 6대 인기게시판 유니텔 플라자(PLAZA) (총2228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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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ID 이름 날짜 조회 제 목
9233 김학찬 옹심이 11-12 1732 [속보] <조선일보>김대중 [옹심이]고소
라는 <조선>김대중의 최후의 발악이 온 통신공간을 물들이고 종이언론과 통신
언론의 일대결투가 아래와 같이 단결된 힘으로 전개됩니다.
HiTEL────────────────────────────────
PLAZA 큰마을 60747/60822 (총 4560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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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이 름 ID 날 짜 조회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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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89 이??수 DASOM 11-12 289 상황 파악 못하는 조선일보
60885 조??미 똘똘이 11-12 235 [조선폐간]김대중씨 드디어 갈때까지..
60867 이??현 아크샤 11-12 213 학찬님 힘내십시오
60859 김??근 urbanin 11-12 196 [조선폐간]조선일보 천만부당하다.
60835 장??순 나는JANG 11-12 189 조선일보알바들은 플라자에 오지마!!
60743 김??필 민주통신 11-12 213 쓰레기 조선일보 드디어 발악하는군!!
60740 김??필 민주통신 11-12 282 우리 모두 조선일보를 고소합시다!!
60738 김??필 민주통신 11-12 356 김대중이 할 짓 어지간히 없나보다..
60737 김??훈 codeart 11-12 268 좃선 드디어 발작, 옹심이님 힘내세요
66035 홍??택 gwangh 11/12 328 '옹심이 대책 협의회'를 구성하자
66010 선??립 32456 11/12 191 조선일보 절대 사절.
60756 김??근 urbanin 11-12 292 [조선폐간]옹심이고소는 400만네티즌고소
60823 김??근 urbanin 11-12 334 [조선폐간]옹심이 구출에 동참해 주세요
라는 네티즌들의 <조선일보>성토는 불에 기름을 부은 듯 활화산처러 그 열기가 식
을줄을 모르고 드디어,
60736 이??은 태평천국 11-12 419 [조선폐간]김데중구라주필 나도 고소하라
는 소리마저 나오면서 나를 잡아가라는 스팔타카스의 아름다운 의리마저 등장합
니다. 멀리 프랑스발 홍세화의 고소하라 이전에 한국에 의로운 이의 "나도 고소
하라"는 함성은 이미 있었습니다.
반의사불벌죄로 긴급체포 구속영장청구에 A4용지 2,000매 분량의 네티즌 구속저
지 지지기고의 약 절반분량이 법원에 석방탄원서로 제출되어 구속기각의 주요근
원이 되고 <조선일보>는 닭쫓던 개 지붕처다보듯 망연자실하게 됩니다. 저를 도
와준 셀수조차없는 어마엄청난 안티조선의 글들과 네티즌명단이 고스란히 BackUp
보관되어 있읍니다만 지(화)면 관계상 생략하고 다시금 머리조아려 감사드립니다.
이제 '조선일보 제몫 찾아주기' 선봉이라는 본연의 글쟁이로 돌아가렵니다. 몇차
례의 글하단 링크로 민주당 국회의원 네티즌비례대표에 출마하였음을 공지한 바
있습니다. 이제 당파와 정파를 초월한 당중의 당 '예배당'의 십자가지기로 갈길
멀고 못다이룬 언론개혁을 위한 <조선일보> 타도에만 무꼬살기 바빠도 심혈을 기
울일까 합니다. 3월 5일 84주년 <조선일보>특집 사설 '독립언론'운운은 가소롭기
짝이없는 게지랄에 불과한 것입니다. 차후 이 망국적 헛소리는 [옹심이]논리로 따
로 짓뭉개버릴 기회가 있을 겁니다.
주요당원 출마불가라는 네티즌비례대표 최초의 순수성이 많이 회손되었습니다. 후
단협인지 아닌지 누구의 입김으로 변경된 사항인지 민주당 네.비 선관위인 전자정
당추진위원회는 당당히 밝히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5,000표 이상 한꺼번에 동원
가능하다"고 스스로 밝힌 민주당 조직책인 '당직자'마저 출마한 마당에 네티즌의
순수한 잔치는 이미 물건너 간 것인데 무슨 미련이 남겠습니까? 심지어 김민새를
추종하는 '민사랑'모임의 대표를 포함하여 밝혀진 것만 10여명의 당 조직관련 인
사들이 나선 판국이니 네티즌 잔치가 아니라 민주당내 조직동원책의 머리수 찢어
먹기로 전락하고 말겠죠. 처음부터 당선에 욕심 없었으니 사퇴와 탈당이 이렇게
홀가분할 수가 없습니다.
민주당이 4.15총선에서 승리할 방법은 출마시 10문 10답에서 밝힌 바 있습니다만
도대체가 당원의 청원조차 씨알도 먹히지 않습니다. 패망의 첩경으로 네가티브일
따름인 탄핵운운은 더 이상 소속의 의미를 상실케하고 지지자를 돌아서게만할 따
름입니다. 오히려 탄핵받아야할 국회의견이 탄핵을 하겠다니 이건 국민을 우롱해
도 유분수지 정도를 넘은 것입니다.
<조선일보>가 유독 선관위에 대한 "존중하지만 납득할 수 없다"는 청와대의 입장
을 '반발'이라는 단어로 도배질을 합니다. 이건 '반발'이 아니라 정확히 외교적
수사인 '유감'표명일 따름입니다. 교모하게 탄핵정국으로 몰아가기 위한 편집기
술이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기에 세삼스러울 것도 없지만 반개혁 수구언론에 놀아
나는 민주당의 탄핵모의는 어떻게 설명되어야 할까요?
노무현 대통령을 편들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대법원은 '언론사
와의 인터뷰에서 답한 것은 선거법 위반이 아니다' 라고 판결한 바 있습니다. 이
러한 최종심 판결은 이번 선관위의 발표가 자칫 야당의 선관위원장 탄핵발언에 위
축된 성급한 결정이라는 논란도 야기시키고 있습니다.
노무현이 국정원을 동원하여 강압적으로 언론에 압력을 행사하고 군기무사령부를
획책하여 영내 군인들 부재자투표에 압력을 행사한다는 명확한 증거가 있다면 이
는 두말할 것도 없이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 탄핵시켜야 마땅한 노릇입니다. 그러
나 기자회견장 질문에 답하는 원론적이고 추상적인 "적법한 법절한 한도내에서 최
선을 다하겠다"는 발언 정도로는 그 위법성을 국민들이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국
민의 의사에 반하는 <조선일보>의 허망한 논지를 쫒아 부화내동 거름지고 장에가
는 민주당의 꼴불견은 이제 중단하고 정신차려야 합니다.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
장 빠른 시점입니다. 헌법이 정한 임기와 국가의 안위는 국민의 법감정하에서 마
땅히 존중되어야합니다.
민주당 네티즌비례대표 출마시 제안했던 총선승리 전략을 끝으로 네티즌다운 사퇴
와 탈당 성명서를 대신하며 민주당의 건투를 다시금 소망합니다.
- 민주당 4.15총선 승리 비책 -
1. 선명개혁적 위상정립으로 열우당과의 정책차별성 확보
2. 민주당의 고질적이고 지속적인 대국민 부정적 인식타파
3. 도덕성 겸비 경제전문가, 국제전문가 대거확보 및 공천
4. 시대와 국민적 요구에 최선을 다한 김대중 정신의 계승
5. 여론우위를 확보할 대언론 관계 입장 정리 및 적절대응
6. 기존 지지세력 결집을 위한 확고한 방안마련과 중도(부
동층), 반대세력 표결집을 위한 각각의 선거정책 확립
7. 보수우익인 종이언론과 참신개혁 인터넷언론에 대한 각
각의 대응방안 마련
8. 우호적 여론주도층 관계정립과 적대적 여론주도층 소멸
계획 수립.
9. '불법 대선자금과 대통령비리 의혹 청문회' 적정대응 우
호적 여론형성 방안 확보
10. 기타 네티즌 및 국민들의 우호적 관심확보을 위한 '뉴
민주당' 플랜 다양한 제시
PS ; 48시간 이내 자진삭제될 민주당 네티즌비례대표 후보 사퇴자
( http://nebi.minjoo.or.kr/candidacy/candi_view.html?c_seq=56 ) 김학찬
천리안 검색 >from ongsime
번호 등록자 등록일 찬성 반대 조회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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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68 옹심이 981026 176 9 2737 17숫처녀가 옷을벗는데 조선일보는
<조선일보>김대중에게 고소당한 안티조선 [옹심이, 김학찬]은 도대체 어떤 논
리를 전개하였기에 이토록 많은 조회수에 대단한 지지의 찬성표를 득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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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99 김학찬 옹심이 10-26 2569 17 숫처녀가 옷을 벗는데 <조선일보>는
똑같은 글이 있습니다. 나우누리, 유니텔 등등 수많은 게시판에서 <조선일보>의
친일 반민족 파렴치와 군화발 총칼 군부독재 권력의 주구에 불과한 게망나니 짓
거리를 질타하며 끊임없이 게패듯 후려잡습니다. 마침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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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33 김학찬 옹심이 11-12 1732 [속보] <조선일보>김대중 [옹심이]고소
라는 <조선>김대중의 최후의 발악이 온 통신공간을 물들이고 종이언론과 통신
언론의 일대결투가 아래와 같이 단결된 힘으로 전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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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89 이??수 DASOM 11-12 289 상황 파악 못하는 조선일보
60885 조??미 똘똘이 11-12 235 [조선폐간]김대중씨 드디어 갈때까지..
60867 이??현 아크샤 11-12 213 학찬님 힘내십시오
60859 김??근 urbanin 11-12 196 [조선폐간]조선일보 천만부당하다.
60835 장??순 나는JANG 11-12 189 조선일보알바들은 플라자에 오지마!!
60743 김??필 민주통신 11-12 213 쓰레기 조선일보 드디어 발악하는군!!
60740 김??필 민주통신 11-12 282 우리 모두 조선일보를 고소합시다!!
60738 김??필 민주통신 11-12 356 김대중이 할 짓 어지간히 없나보다..
60737 김??훈 codeart 11-12 268 좃선 드디어 발작, 옹심이님 힘내세요
66035 홍??택 gwangh 11/12 328 '옹심이 대책 협의회'를 구성하자
66010 선??립 32456 11/12 191 조선일보 절대 사절.
60756 김??근 urbanin 11-12 292 [조선폐간]옹심이고소는 400만네티즌고소
60823 김??근 urbanin 11-12 334 [조선폐간]옹심이 구출에 동참해 주세요
라는 네티즌들의 <조선일보>성토는 불에 기름을 부은 듯 활화산처러 그 열기가 식
을줄을 모르고 드디어,
60736 이??은 태평천국 11-12 419 [조선폐간]김데중구라주필 나도 고소하라
는 소리마저 나오면서 나를 잡아가라는 스팔타카스의 아름다운 의리마저 등장합
니다. 멀리 프랑스발 홍세화의 고소하라 이전에 한국에 의로운 이의 "나도 고소
하라"는 함성은 이미 있었습니다.
반의사불벌죄로 긴급체포 구속영장청구에 A4용지 2,000매 분량의 네티즌 구속저
지 지지기고의 약 절반분량이 법원에 석방탄원서로 제출되어 구속기각의 주요근
원이 되고 <조선일보>는 닭쫓던 개 지붕처다보듯 망연자실하게 됩니다. 저를 도
와준 셀수조차없는 어마엄청난 안티조선의 글들과 네티즌명단이 고스란히 BackUp
보관되어 있읍니다만 지(화)면 관계상 생략하고 다시금 머리조아려 감사드립니다.
이제 '조선일보 제몫 찾아주기' 선봉이라는 본연의 글쟁이로 돌아가렵니다. 몇차
례의 글하단 링크로 민주당 국회의원 네티즌비례대표에 출마하였음을 공지한 바
있습니다. 이제 당파와 정파를 초월한 당중의 당 '예배당'의 십자가지기로 갈길
멀고 못다이룬 언론개혁을 위한 <조선일보> 타도에만 무꼬살기 바빠도 심혈을 기
울일까 합니다. 3월 5일 84주년 <조선일보>특집 사설 '독립언론'운운은 가소롭기
짝이없는 게지랄에 불과한 것입니다. 차후 이 망국적 헛소리는 [옹심이]논리로 따
로 짓뭉개버릴 기회가 있을 겁니다.
주요당원 출마불가라는 네티즌비례대표 최초의 순수성이 많이 회손되었습니다. 후
단협인지 아닌지 누구의 입김으로 변경된 사항인지 민주당 네.비 선관위인 전자정
당추진위원회는 당당히 밝히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5,000표 이상 한꺼번에 동원
가능하다"고 스스로 밝힌 민주당 조직책인 '당직자'마저 출마한 마당에 네티즌의
순수한 잔치는 이미 물건너 간 것인데 무슨 미련이 남겠습니까? 심지어 김민새를
추종하는 '민사랑'모임의 대표를 포함하여 밝혀진 것만 10여명의 당 조직관련 인
사들이 나선 판국이니 네티즌 잔치가 아니라 민주당내 조직동원책의 머리수 찢어
먹기로 전락하고 말겠죠. 처음부터 당선에 욕심 없었으니 사퇴와 탈당이 이렇게
홀가분할 수가 없습니다.
민주당이 4.15총선에서 승리할 방법은 출마시 10문 10답에서 밝힌 바 있습니다만
도대체가 당원의 청원조차 씨알도 먹히지 않습니다. 패망의 첩경으로 네가티브일
따름인 탄핵운운은 더 이상 소속의 의미를 상실케하고 지지자를 돌아서게만할 따
름입니다. 오히려 탄핵받아야할 국회의견이 탄핵을 하겠다니 이건 국민을 우롱해
도 유분수지 정도를 넘은 것입니다.
<조선일보>가 유독 선관위에 대한 "존중하지만 납득할 수 없다"는 청와대의 입장
을 '반발'이라는 단어로 도배질을 합니다. 이건 '반발'이 아니라 정확히 외교적
수사인 '유감'표명일 따름입니다. 교모하게 탄핵정국으로 몰아가기 위한 편집기
술이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기에 세삼스러울 것도 없지만 반개혁 수구언론에 놀아
나는 민주당의 탄핵모의는 어떻게 설명되어야 할까요?
노무현 대통령을 편들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대법원은 '언론사
와의 인터뷰에서 답한 것은 선거법 위반이 아니다' 라고 판결한 바 있습니다. 이
러한 최종심 판결은 이번 선관위의 발표가 자칫 야당의 선관위원장 탄핵발언에 위
축된 성급한 결정이라는 논란도 야기시키고 있습니다.
노무현이 국정원을 동원하여 강압적으로 언론에 압력을 행사하고 군기무사령부를
획책하여 영내 군인들 부재자투표에 압력을 행사한다는 명확한 증거가 있다면 이
는 두말할 것도 없이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 탄핵시켜야 마땅한 노릇입니다. 그러
나 기자회견장 질문에 답하는 원론적이고 추상적인 "적법한 법절한 한도내에서 최
선을 다하겠다"는 발언 정도로는 그 위법성을 국민들이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국
민의 의사에 반하는 <조선일보>의 허망한 논지를 쫒아 부화내동 거름지고 장에가
는 민주당의 꼴불견은 이제 중단하고 정신차려야 합니다.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
장 빠른 시점입니다. 헌법이 정한 임기와 국가의 안위는 국민의 법감정하에서 마
땅히 존중되어야합니다.
민주당 네티즌비례대표 출마시 제안했던 총선승리 전략을 끝으로 네티즌다운 사퇴
와 탈당 성명서를 대신하며 민주당의 건투를 다시금 소망합니다.
- 민주당 4.15총선 승리 비책 -
1. 선명개혁적 위상정립으로 열우당과의 정책차별성 확보
2. 민주당의 고질적이고 지속적인 대국민 부정적 인식타파
3. 도덕성 겸비 경제전문가, 국제전문가 대거확보 및 공천
4. 시대와 국민적 요구에 최선을 다한 김대중 정신의 계승
5. 여론우위를 확보할 대언론 관계 입장 정리 및 적절대응
6. 기존 지지세력 결집을 위한 확고한 방안마련과 중도(부
동층), 반대세력 표결집을 위한 각각의 선거정책 확립
7. 보수우익인 종이언론과 참신개혁 인터넷언론에 대한 각
각의 대응방안 마련
8. 우호적 여론주도층 관계정립과 적대적 여론주도층 소멸
계획 수립.
9. '불법 대선자금과 대통령비리 의혹 청문회' 적정대응 우
호적 여론형성 방안 확보
10. 기타 네티즌 및 국민들의 우호적 관심확보을 위한 '뉴
민주당' 플랜 다양한 제시
PS ; 48시간 이내 자진삭제될 민주당 네티즌비례대표 후보 사퇴자
( http://nebi.minjoo.or.kr/candidacy/candi_view.html?c_seq=56 ) 김학찬
| 번호 | 글쓴이 | 조회수 | 추천수 | 날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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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89 | 홍세화 선생과 진보주의자들에게 묻는다 (서프 펌) | 나비 | 377 | 33 | 2004-03-15 |
| 2488 | 사회학은 위험하다 라는 말을 이해하기까지... | 최기도 | 195 | 6 | 2004-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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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딱 이 한마디만 했더라면... 오호통재!
|
김학찬 | 457 | 14 | 2004-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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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입시다. 모여서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보여줍시다.
|
기약 | 456 | 26 | 2004-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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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통탄핵! 서프라이즈에서 5번이나 짤린 글
|
김학찬 | 1048 | 33 | 2004-03-12 |
| 2484 |
노통탄핵 인기하락 효리가슴 콩당콩당
|
김학찬 | 434 | 15 | 2004-03-12 |
| 2483 | 열받는 세상사 잠시 잊고..꽃구경 하세요..^^ | 이방인 | 275 | 11 | 2004-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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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지내세요?
|
근육맨 | 273 | 2 | 2004-03-10 |
| 2480 | 강준만 탄핵 해법과 고현정 이혼각서 파동 | 김학찬 | 493 | 10 | 2004-03-10 |
| 2479 | 노통 탄핵은 필수다. 그러나 문제는 이것이다 | 김학찬 | 235 | 10 | 2004-03-09 |
| 2478 | 강준만죽이기 OhmyNews무덤에 똥물을 퍼부어마 | 김학찬 | 273 | 8 | 2004-03-08 |
| 2477 | 전라도 철밥통껴안고 탄핵하라^^ 역풍이다 | 김학찬 | 201 | 5 | 2004-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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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누군줄 아시죠?
|
wendy | 204 | 1 | 2004-03-05 |
| 2475 | [re] 백수라.. | 이방인 | 233 | 3 | 2004-03-05 |
| 17숫처녀가 옷을 벗는데 <조선일보>는 | 김학찬 | 487 | 4 | 2004-03-05 | |
| 2473 | 방송토론 아직 '목마르다' 손석희 아나운서부장과의 대담 | 한겨레펌 | 305 | 5 | 2004-03-04 |
| 2472 | 노통 탄핵? 강준만 박살내겠단 소리네 | 김학찬 | 207 | 6 | 2004-03-04 |
| 2471 |
광주에서 모시고 싶습니다.
|
이봉금 | 181 | 4 | 2004-03-03 |
| 2470 | 최진실 음란비디오 파동과 4.15총선 | 김학찬 | 3123 | 2 | 2004-03-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