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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지맘대로 읽으면 된다. 표는 어떻게 찍어야 하는가? 이건
우문이다. 기권하고 안찍어도 되는 판국에 '어떻게'라는 건 개혁진영의 분열로 수구세
력과의 대치점이 아리송한 현시국에 있어 모호함일 따름이다. 나는 글을 내 마음대로
읽는다. 그런데 남들과는 다른 특이한 그 무엇이 있나보다. 건강을 지켜주던 예배당의
십자가가 행간을 꽤뚫어 통찰하는 예지력마저 은혜로 선사했나 싶어 다시금 머리조아
려 여호와께 감사드린다.
텍스트 비판이 전공이다. <조선일보>김대중이 수년동안 영향력 1위의 언론인이란다. 그냥
그대로 대충대충 김대충 읽으면 그럴듯 하니 우매한 국민들이 속아 넘어가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 그러나 나의 글읽기에는 여지없이 <조선>김대중의 음흉한 꼼수가 늘 걸려든다. 일
반서민들의 희망과 국리민복과는 정반대로 불의한 권력과 천민자본주의를 숭상하며 조국의
명운에 암흑을 드리우는 악마의 바람몰이를 손쉽게 읽어내기 때문이다.
안티조선 [옹심이, 김학찬] 기고의 파급력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언급할 위치에 있지도 않
다. 언젠가 <조선>김대중이 반의사불벌죄인 명예훼손죄를 적용시켜 긴급체포 구속영장을 청
구하여 결과적으로 단촐한 4인가족과 80순의 노모를 칼바람 엄동설한 길바닥에 나앉히려할
정도였으니 통신을 타고 온천지로 전파되는 <조선일보>꼴불견의 드러남이 심히 두려웠음이
리라.
장점은 있다. 통신으로 구속 문턱까지의 고난을 당했기에 게시판에서 나를 향한 질투와 시
기의 반대파 쌍욕짓거리는 그저그런 정신병자의 하소연이려니 무덤덤에 무관심해지는 어제
오늘의 변함없는 유희다. 눈물젖은 빵의 위력이 이런거니 마냥 나쁘다고만 할 이유는 없다
하겠다. 요즘은 개혁진영의 분열과 과오로 <조선일보>김대중 칼럼을 분석하고 그 추악하고
야비한 꼼수를 읽어내고 싶은 의욕을 상실한지도 오래다. 무꼬살기 바쁘다. 우리안의 모순
조차 선해결하지 못하고 먼나라 이야기인 <조선일보>를 기웃거린다는 것은 목구멍 풀칠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기 때문이다.
그럼 '우리안의 모순'은 뭘까? 그 해결이 왜 우선순위일까? 처음으로 돌아가 '글읽기'다.
왜 그런지 '노빠'라는 말들이 유행이다. 누가 뭐래도 나는 'No빠' 주창자인데 이런건 독자
들이 알아서 마음대로 읽어도 된다. 한 열흘쯤 지났나 무꼬살기 바빠 이건 좀 정도이상 지
나치다 싶은 글을 No빠 사이트 '서프라이즈'에서 발견하고 오호라 이건 참 문제많은 글이다
하고서는 차일피일 그 분석을 미뤘다. 성스러운 일요일 비교적 한가로운 주일날(2. 29) 다
시 본다.
청와대 술향응에 충성을 맹세한 탓인지 그 연유를 예단키 어려우나 이넘의 '서프라이즈'라
는 '썩을프라이드'는 주야장천 노무현과 열우당 띄우기에 24시간 밤낮 없는 홍등가요 흥청
망청 홍위병들이다. 통신을 하도 오래한 탓에 알만한 행적의 서프 주요맴버가 '이승연과 이
문열!'이라는 제목의 글을 뱉어 놓았다. 마치 <조선일보>김대중의 글처럼 대충대충 김대충
읽으면 그럴듯한 글이다.
"코난 도일 홈즈 왓슨 후디니 마녀 병사 할머니 사또 박경리 김수환 링컨 이순신 을지문덕
나폴레옹 백범" 또 없나 나올 사람 다 나오는 글이다. 이문열, 김수환추기경은 정치적 견해
를 달리 했다는 이유로 몹쓸늙은이로 치부하고 <이승연>을 고리로 연결시켜 등장인물 모두
를 완전히 천하의 못쓸 쓰레기로 인식케 한다.
과연 강금실, 정동영, 유시민인들 예외일 수 있겠는가? "이순신도, 백범도 개개인을 뒷조사
해서 낱낱이 폭로한다면 여러분은 크게 실망할 것이다"라는데 하물며 교도소 담장위를 걷는
다는 이들 정치인 정도야 가소로울 따름이지 일러 무엇 하리요. 이순신과 백범을 뒷조사할
지언정 정동영, 유시민, 강금실을 뒷조사할 '서프라이즈'가 아니니 독자들은 실망할 필요가
없다. 왜? 간단하게 생각해야 한다. 그들을 뒷조사해 비판해버리면 청와대 술향응이 중단될
형편일지도 모르는데 바로 이승연이 한말 "그래봤자 나(서프라이즈)만 손해인데 내(서프라
이즈)가 왜 그런 어리석은 짓을 하겠는가" 바로 이 말과 일맥상통함을 개혁과 의를 추구하는
네티즌들은 읽어내야만 한다.
이순신, 김수환추기경, 백범 등등이 조또아니듯이 "역으로 정동영이나 강금실.. 유시민 알
고 보면 별 것도 아니지만.. 우리가 공론의 장을 잘 이끌어 간다면, 시스템이 유기적으로
작동한다면.. 패러다임을 창조할 수 있다면.. 멋진 작품을 탄생시킬 수도 있다."라고 끝을
맺는다. 글은 진정성이 생명이요 정의를 추구할때 더욱 더 빛을 발한다. 그깐 돈 몇푼한다
고 청와대술향응 정도에 영혼을 팔아서야 그 글에 무슨 생명이 있겠는가?
<조선일보>김대중의 행간을 읽어내듯 독자들도 정동영, 강금실, 유시민을 게박살내는 No빠
서프라이즈의 글을 괄호안을 유의하여 읽어야만 아~하 그 친구 통신짠밥 제법 먹었구먼 소
리듣는다.
"역으로 정동영이나 강금실.. 유시민 알고보면 별 것(조)도 아니지만.. 우리(서프라이즈)가
공론의 장(서프라이즈)을 잘 이끌어 간다면, 시스템(청와대권력 접촉)이 유기적으로 작동한
다면.. 패러다임(청와대술향응)을 창조할 수 있다면.. 멋진 작품("별 것도아닌" 열우당 권력)
을 탄생시킬 수도 있다." 이런 꼼수가 숨겨져 있다고도 읽혀질 수 있는 노릇이다.
영혼과 생명이 살아있는 국리민복의 글이어야 만인의 칭송을 받는다. 청와대 권력의 몇푼안되
는 술향응에 진정성을 상실한 기록은 이미 쓰레기일 따름이다.
요즘은 청와대 약발도 잘 않받는 모양인지 서프라이즈 김동렬의 최근 맛이간 허접한 글에 '남프
라이즈' 주요 논객인 <취선>님이 "요즘 청기와네에서 밥쳐먹으러 오라는 연락이 끊긴 모양이구
만." 이라며 애처러워 한다. 그참 국민의 혈세로 지출되는 국고에서 까짓거 돈 몇푼한다고 청와
대가 서프라이즈 술향응 접대를 쉬원챦게해서 불쌍한 No빠들에게 동정의 하소연이 사이트 울타
리를 넘게 해서야 체통이 서겠는가? 청와대는 '서프라이즈'에 대한 각별한 애정에 대하여 더욱
분발이 요망된다 아니할 수 없다.
적어도 나는 이렇게 살아오지 않았다. 청와대술향응 그거 관심없다. 사내녀석이 우렁차게 엄마
뱃속을 뒤집고 나왔으면 효도하는 차원에서라도 네티즌들의 준엄한 심판인 국회의원 이런건 한
번 도전해볼만 한거지 째째하게 청기와 밥하고 술이 다 뭔소리여 남자녀석이....
PS ; 민주당 네티즌비례대표 출마 (예비후보)
( http://nebi.minjoo.or.kr/candidacy/candi_view.html?c_seq=56 ) 김학찬
우문이다. 기권하고 안찍어도 되는 판국에 '어떻게'라는 건 개혁진영의 분열로 수구세
력과의 대치점이 아리송한 현시국에 있어 모호함일 따름이다. 나는 글을 내 마음대로
읽는다. 그런데 남들과는 다른 특이한 그 무엇이 있나보다. 건강을 지켜주던 예배당의
십자가가 행간을 꽤뚫어 통찰하는 예지력마저 은혜로 선사했나 싶어 다시금 머리조아
려 여호와께 감사드린다.
텍스트 비판이 전공이다. <조선일보>김대중이 수년동안 영향력 1위의 언론인이란다. 그냥
그대로 대충대충 김대충 읽으면 그럴듯 하니 우매한 국민들이 속아 넘어가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 그러나 나의 글읽기에는 여지없이 <조선>김대중의 음흉한 꼼수가 늘 걸려든다. 일
반서민들의 희망과 국리민복과는 정반대로 불의한 권력과 천민자본주의를 숭상하며 조국의
명운에 암흑을 드리우는 악마의 바람몰이를 손쉽게 읽어내기 때문이다.
안티조선 [옹심이, 김학찬] 기고의 파급력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언급할 위치에 있지도 않
다. 언젠가 <조선>김대중이 반의사불벌죄인 명예훼손죄를 적용시켜 긴급체포 구속영장을 청
구하여 결과적으로 단촐한 4인가족과 80순의 노모를 칼바람 엄동설한 길바닥에 나앉히려할
정도였으니 통신을 타고 온천지로 전파되는 <조선일보>꼴불견의 드러남이 심히 두려웠음이
리라.
장점은 있다. 통신으로 구속 문턱까지의 고난을 당했기에 게시판에서 나를 향한 질투와 시
기의 반대파 쌍욕짓거리는 그저그런 정신병자의 하소연이려니 무덤덤에 무관심해지는 어제
오늘의 변함없는 유희다. 눈물젖은 빵의 위력이 이런거니 마냥 나쁘다고만 할 이유는 없다
하겠다. 요즘은 개혁진영의 분열과 과오로 <조선일보>김대중 칼럼을 분석하고 그 추악하고
야비한 꼼수를 읽어내고 싶은 의욕을 상실한지도 오래다. 무꼬살기 바쁘다. 우리안의 모순
조차 선해결하지 못하고 먼나라 이야기인 <조선일보>를 기웃거린다는 것은 목구멍 풀칠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기 때문이다.
그럼 '우리안의 모순'은 뭘까? 그 해결이 왜 우선순위일까? 처음으로 돌아가 '글읽기'다.
왜 그런지 '노빠'라는 말들이 유행이다. 누가 뭐래도 나는 'No빠' 주창자인데 이런건 독자
들이 알아서 마음대로 읽어도 된다. 한 열흘쯤 지났나 무꼬살기 바빠 이건 좀 정도이상 지
나치다 싶은 글을 No빠 사이트 '서프라이즈'에서 발견하고 오호라 이건 참 문제많은 글이다
하고서는 차일피일 그 분석을 미뤘다. 성스러운 일요일 비교적 한가로운 주일날(2. 29) 다
시 본다.
청와대 술향응에 충성을 맹세한 탓인지 그 연유를 예단키 어려우나 이넘의 '서프라이즈'라
는 '썩을프라이드'는 주야장천 노무현과 열우당 띄우기에 24시간 밤낮 없는 홍등가요 흥청
망청 홍위병들이다. 통신을 하도 오래한 탓에 알만한 행적의 서프 주요맴버가 '이승연과 이
문열!'이라는 제목의 글을 뱉어 놓았다. 마치 <조선일보>김대중의 글처럼 대충대충 김대충
읽으면 그럴듯한 글이다.
"코난 도일 홈즈 왓슨 후디니 마녀 병사 할머니 사또 박경리 김수환 링컨 이순신 을지문덕
나폴레옹 백범" 또 없나 나올 사람 다 나오는 글이다. 이문열, 김수환추기경은 정치적 견해
를 달리 했다는 이유로 몹쓸늙은이로 치부하고 <이승연>을 고리로 연결시켜 등장인물 모두
를 완전히 천하의 못쓸 쓰레기로 인식케 한다.
과연 강금실, 정동영, 유시민인들 예외일 수 있겠는가? "이순신도, 백범도 개개인을 뒷조사
해서 낱낱이 폭로한다면 여러분은 크게 실망할 것이다"라는데 하물며 교도소 담장위를 걷는
다는 이들 정치인 정도야 가소로울 따름이지 일러 무엇 하리요. 이순신과 백범을 뒷조사할
지언정 정동영, 유시민, 강금실을 뒷조사할 '서프라이즈'가 아니니 독자들은 실망할 필요가
없다. 왜? 간단하게 생각해야 한다. 그들을 뒷조사해 비판해버리면 청와대 술향응이 중단될
형편일지도 모르는데 바로 이승연이 한말 "그래봤자 나(서프라이즈)만 손해인데 내(서프라
이즈)가 왜 그런 어리석은 짓을 하겠는가" 바로 이 말과 일맥상통함을 개혁과 의를 추구하는
네티즌들은 읽어내야만 한다.
이순신, 김수환추기경, 백범 등등이 조또아니듯이 "역으로 정동영이나 강금실.. 유시민 알
고 보면 별 것도 아니지만.. 우리가 공론의 장을 잘 이끌어 간다면, 시스템이 유기적으로
작동한다면.. 패러다임을 창조할 수 있다면.. 멋진 작품을 탄생시킬 수도 있다."라고 끝을
맺는다. 글은 진정성이 생명이요 정의를 추구할때 더욱 더 빛을 발한다. 그깐 돈 몇푼한다
고 청와대술향응 정도에 영혼을 팔아서야 그 글에 무슨 생명이 있겠는가?
<조선일보>김대중의 행간을 읽어내듯 독자들도 정동영, 강금실, 유시민을 게박살내는 No빠
서프라이즈의 글을 괄호안을 유의하여 읽어야만 아~하 그 친구 통신짠밥 제법 먹었구먼 소
리듣는다.
"역으로 정동영이나 강금실.. 유시민 알고보면 별 것(조)도 아니지만.. 우리(서프라이즈)가
공론의 장(서프라이즈)을 잘 이끌어 간다면, 시스템(청와대권력 접촉)이 유기적으로 작동한
다면.. 패러다임(청와대술향응)을 창조할 수 있다면.. 멋진 작품("별 것도아닌" 열우당 권력)
을 탄생시킬 수도 있다." 이런 꼼수가 숨겨져 있다고도 읽혀질 수 있는 노릇이다.
영혼과 생명이 살아있는 국리민복의 글이어야 만인의 칭송을 받는다. 청와대 권력의 몇푼안되
는 술향응에 진정성을 상실한 기록은 이미 쓰레기일 따름이다.
요즘은 청와대 약발도 잘 않받는 모양인지 서프라이즈 김동렬의 최근 맛이간 허접한 글에 '남프
라이즈' 주요 논객인 <취선>님이 "요즘 청기와네에서 밥쳐먹으러 오라는 연락이 끊긴 모양이구
만." 이라며 애처러워 한다. 그참 국민의 혈세로 지출되는 국고에서 까짓거 돈 몇푼한다고 청와
대가 서프라이즈 술향응 접대를 쉬원챦게해서 불쌍한 No빠들에게 동정의 하소연이 사이트 울타
리를 넘게 해서야 체통이 서겠는가? 청와대는 '서프라이즈'에 대한 각별한 애정에 대하여 더욱
분발이 요망된다 아니할 수 없다.
적어도 나는 이렇게 살아오지 않았다. 청와대술향응 그거 관심없다. 사내녀석이 우렁차게 엄마
뱃속을 뒤집고 나왔으면 효도하는 차원에서라도 네티즌들의 준엄한 심판인 국회의원 이런건 한
번 도전해볼만 한거지 째째하게 청기와 밥하고 술이 다 뭔소리여 남자녀석이....
PS ; 민주당 네티즌비례대표 출마 (예비후보)
( http://nebi.minjoo.or.kr/candidacy/candi_view.html?c_seq=56 ) 김학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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