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잠시 나와 글 잠깐 남깁니다.

저 이라크 파병 지원했습니다.

여기서 자랑할 말은 아니지만,

그렇게 됐네요.

대대에서 붙고 연대까지 붙었네요.

국회에서 연기하는 바람에

우선 연기 되었는데 말입니다.

암튼 그렇게 됐어요.



그냥 그려러니 해요.

나름대로의 속사정으로 인해

그렇게 했으리랴 생각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