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아니 예전부터 정치인들이 보여준 행태는 역겹기 그지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모든 정치인을 다 비난 할수는 없지 않을 까요?
적어도 희망을 키워야줘. 그게 조선이나 한나라당같은 수구세력에 굴복하지 않는 길이니깐요. 이겨내는 길이니깐요.
그러나 안타깝게도 진보적이라는 정당들의 힘 너무도 미약합니다. 저만해도 당의 이름만이 아련하게 머물뿐 그 당의 이념이나 정책이 무엇인지는 모릅니다. 그게 우리의 슬픈 현실이고 이겨내야 할 현실 이겠지요.
하지만 이러한 상황을 한번에 반전 시 킬수 없는 것이 엄연한 현실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열린 우리당을 지지합니다.비록 차선책이지만 현실의 극우세력에 대항하는 수단 중 그나마 가장 현실성이 보이니깐요. 당의 정체성도 희미하고, 그렇다고 깨끗하지도 않지만 우리가 뽑은 노무현 대통려을 봐서라도 작은 희망을 걸어봅니다.
그러니 다 썩었다고, 그 당이 그당이라는 비관적인 생각은 버렸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렴 오줌이 똥 보다는 깨끗하니깐요.
저의 의견에 비판이 있으시면 겸허한 자세로 받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