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겨레교육문화센터에서 준비한 김기협의 근현대사 다시읽기 강좌 안내입니다.
많은 신청바랍니다.


<김기협의 근현대사 다시읽기- 뉴라이트 역사관 쟁점을 중심으로>  
 
강사명 : 김기협 (역사학자, '뉴라이프 비판'저자) 
교육기간 : 2009/03/05 ~ 2009/03/26 
수강시간 : 목 19:00~21:00 (총4회/총8시간)
수강정원 : 30명
수강료 : 70,000원 
문의 : 3279-0900  (신촌 한겨레교육문화센터)  www.hanter21.co.kr
 
뉴라이트는 근현대사 교과서 수정을 통해 무엇을 얻으려고 하는가?
근대화, 일제 식민통치, 한국전쟁, 개발독재 등 주요 쟁점으로 보는 한국 근현대사 다시 읽기!
뉴라이트의 시대착오적 이데올로기에 대한 비판과 함께 이명박 정부를 보는 시각을 세운다.


* 수강 결제 선착순 5분 에게 김기협 저 <뉴라이트 비판>(2008, 돌베개)를 증정합니다.


1. “개항 이전의 한국에는 문명도 없고 민족도 없었다.”

- ‘서세동점’ 현상은 어떻게 일어난 것이었는가?
- ‘근대화’는 동아시아 농업사회에 어떤 변화를 요구했는가?
- 개항 과정에서 동아시아 ‘민족’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는가?
- 동아시아문명과 근대문명의 차이는 무엇인가?

2. “일본의 식민통치는 한국인을 문명으로 이끌어주었다.”

- 일본의 식민지가 되지 않았다면 한국은 ‘은둔의 나라’로 남았을까?
- 일본이 한국을 식민지로 삼은 목적이 무엇이었는가?
- 가해자가 되는 길도 피해자가 되는 길도 모두 같은 근대화의 길인가?
- 왜곡된 근대화가 식민지 한국에 어떤 짐을 남겨주었는가?


3. “1948년의 정부 수립이 대한민국의 출발점이었다.”

- 해방 당시 한국인들이 자본주의의 길을 염원했는가?
- 미국과 소련은 한반도에서 무엇을 얻고자 하였는가?
- 민족주의와 민주주의는 왜 기회주의와 모험주의에 밀려났는가?
- 민족을 등지는 자들이 국가에게는 애정을 가졌을까?


4. “대한민국의 역사는 자본주의를 성공시킨 기적의 역사다.”

- 개발독재 없이는 경제성장이 불가능한 것이었을까?
- ‘캐치업 이론’이 고성장 지속의 가능성을 말해주는가?
- 신자유주의 노선이 좌초한 까닭이 무엇인가?
- 비뚤어진 역사관과 비뚤어진 정책노선 사이의 관계는 어떤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