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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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터넷을 통해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부족한 글이지만 리뷰하시고 고견부탁드립니다.
2007년 7월 11일 잃어버린 "시계"를 한하며.
1.
A씨를 설정해보자.
A씨는 중요하다.
A씨는 지식인이며 교양인으로 비전이 크다.
A씨는 자신이 바라든 바라지 않든 주목도가 있는 인물이며 그 활동범위내 파장이 크다.
A씨가 긍정적인 인물로 인식될때 긍정적인 효과가 커지고 A씨가 부정적인 인물로 인식될때 좋지 않은 효과가 커진다.
그래서 A씨가 긍정적인 인물로 인식될 때 측근 혹은 지인으로부터 앞길에 대한 후원이 있게 된다.
이는 A씨가 흥미를 느끼는 분야에 대한 후원으로 이어질 때도 있다.
A씨가 영화를 좋아한다면 영화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도 있고
수입명품에 관심이 많아진다면 수입명품의 소비가 늘어날 수도 있다.
국내에 드물던 여가생활에 관심을 가지면 그와 관련된 산업이 흥하게 될수도 있다.
즉, 이렇게 파장이 커졌을 때는 A씨의 소득과 소비는 중요할 수 밖에 없으며 그것이 적은 액수일지라도(많을 수록) 산업을 키우고 경기 부양을 유도한다.
새로운 산업에 자극제가 될 수도 있으며 일반인의 수준을 조절할 수도 있다.
영향이 크다면 당연히 A씨는 긍정적인 주요인물로 인식되는 것이 바람직하다.
능력이 있고 소비가 있는 A씨는 반드시 소득이 있어야 한다. 이는 일반적으로 노동이나 투자의 댓가이다.
A씨의 소비는 B씨의 소득으로 이어지고 다시 C씨의 소득으로 연결된다.
그리고 몇 사람들 거치든 다시 A씨의 소득으로 돌아오게 되는데 단순히 그 사람들간에 오고간 것으로만 추적하자면 A씨의 활동권 그리고 그 활동권내 자급자족 정도가 그 흐름의 크기를 결정하겠다.
A씨가 고립된 마을에서 생활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자급자족이 가능하고 화폐경제가 그대로 인정된다면 그리고 실업자와 거지가 없도록 인정이 있어진다면 경제정의가 실현되어 누구도 불행하지 않다. 결국 절대 정의가 실현되고 치자와 피치자의 갈등이 없어진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엄격한 자급자족이 실현될 수 있는 공간은 어디에도 없고 고립된 마을의 시나리오는 좋지 않다.
경제생활은 개인 뿐 아니라 기업에도 중요하다.
ㄱ사에서 마땅히 지불해야 할 돈을 지불하지 않는다면 자금의 흐름이 끊겨 소비위축으로 경기는 얼게 되고 실업률증가, 사회문제 발생등 병폐가 생기게 된다.
만약 ㄴ사에서 그 돈을 대신지불한다면 혹은 그 상위의 국가가 지불한다면 ㄱ사는 결국 고립된다.
ㄱ사내에서 과연 그 자급자족 경제가 가능할까. 한가지 혹은 소수의 재화를 생산하는 기업이라면 불가능하다.
물론 문제가 커진 후에는 그 최초 돈의 가치가 증가할 수 밖에 없다.
A씨 효과가 현실이 되면 개인이든 기업이든 국가든 그 사실을 인지한 시점에는 경제정의 실현에 일조해야 한다.
2.
A씨는 중요하다.
A씨는 많은 소득을 획득할 수도 있고 적은 소득을 획득할 수도 있다.
물론 그 소득은 일이나 투자의 결과이다.
A씨가 가치로운 일을 하거나 흠모의 대상일 경우
A씨와 손을 잡는 이는 A씨의 소득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
A씨가 고소득자일 경우 A씨가 자주 이용하는 재화나 서비스에 대한 비용은 고가일 경우가 많다. 그러나 저소득자일 경우 저가일 경우가 많다. 어떤 경우는 단순히 A씨의 소득과 재산상황때문에 당연히 고가였어야 할 귀한 사람들의 노력의 결과를 무료 혹은 저가로 유통해야 될 경우까지 존재하게 된다.
이것은 능력과 그 영향에 비례하여 그 소득과 소비가 균형을 이루는 것이 왜 중요한가 하는 문제와 직결되기도 한다.
3.
A씨는 중요하다.
물론 A씨가 한 명일 때 나라에 A씨의 영향은 절대적이다.
그러나 A씨가 여러 명일 경우
A씨간 권력 다툼이 생긴다.
A씨끼리 싸움이 아니라 그 손들의 싸움이 되기 일수다.
그럴 경우 A씨가 움직이는 조직이든 조직이 움직이는 A씨든 그 영향으로 인해 좋은 결과가 있기도 하고 나쁜 결과가 있기도 한다.
어떤 사건의 책임에 있어 그 전가를 가능하게 하는 논리가 이것이기도 하여 미신 혹은 나비효과 등으로 A씨에게 책임이 전가되기도 한다.
A씨가 다수의 기대와 다른 행위를 할 경우 다른 A씨는 이익 혹은 불이익을 입게 된다. 그래 그래서 이러한 논리로 미리 미래를 예측하기도 한다.
A1씨가 관심도 없던 프랑스투자에 대한 실제 책을 읽을 때
A2씨가 프랑스에서 실제 큰 투자를 하고 있고
A3씨가 실제 프랑스외교에 대한 정책을 펴고 있다.
A1씨는 A2씨와 이어주고자 하는 B씨의 속셈으로 프랑스투자에 대한 책을 읽고 있고 A2씨의 프랑스투자에 대한 기사의 도움으로 A3씨는 정책을 만든다.
모두 영향관계가 있으나 이들의 영합을 싫어하는 A4씨 혹은 그 손들에 의해 이들은 간접적인 영향만을 주고 받는다.
장시간의 A씨들 검증으로 인해 나라에 회사나 기관 크게는 정권이 서기도 하고 변화의 바람이 불기도 한다. 그래서 바람직한 변화를 위해 A씨들에 대한 말의 씨가 긍정적일 필요가 있다.
결국 모든 국민은 나이 성별 외모 등의 조건을 넘어 서로를 존중해야 한다는 바탕을 전제로 법적 도의적으로 죄가 없는 A씨는 모든 국민에 존경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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