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저장
그 눈물은 내 삶의 확인이였다.이미 '한 사회가 다른 사회를 만나서'흘렸던 그런 눈물이 아니였다.나의 가슴을 마냥 부둥켜안으면서 흘렸던,환희로 가득 찬 너무나 뜨거운 눈물이었다.나의 마지막 눈물이었다.